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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 - 마카오 카페세리(CAFE CHERI)에서 먹은 맛있는 점심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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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제일 먼 저 간 곳은 콜로안빌리지입니다.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도록 점심을 먹지 못하여서 배를 부여잡고 버스를 내리자마자 간 곳은 한 눈에 딱 보이는 

정거장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세리(CAFE CHERI)입니다.


이 곳은 카페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식사메뉴를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어서 이 곳으로 갔습니다.

제가 도착을 한 시간은 2시 30분 정도 되었는데 파란색으로 이쁜 건물인 카페세리

카페 입구에 메뉴판이 있는데 제가 도착을 하여서 들어갔을 때는 식사 메뉴가 있었는데 

늦은 점심을 기다리고 있을 때 인 3시 정도에 메뉴판을 점심 메뉴가 아닌 차 메뉴로 변경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곳에 너무 늦게 들어갔는지 종업원들만 있고 저 혼자서 있는데 왠지 뻘쭘


메뉴판을 보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기도 하여서 한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양고기 스테이크에 감자튀김이 있는 걸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음료는 무엇을 마실 거냐고 물어보길래 밀크티로 주문을 하였고, 밥과 파스타인가 스파게티가 있는데

무엇으로 고를 거냐고 물어보길래 배가 하도 고파서 밥을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있다가 조금 있다가 나온 밀크티


양고기 스테이크 하고 감자


양고기 누린내도 한 개도 안 나고 저기 있는 줄줄 흐르는 양념에 밥을 비벼먹어도 일품

밥맛 없을 때 저기에 있는 양념만 먹어도 밥 한 공기 충분히 먹을 정도로 그리고 저는 항상 배고프면

엄청 빨리 밥을 먹는데 이번만큼은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가격은 75달러

그리고 밥을 먹고 있다가 중간에 바뀐 메뉴판

올 때까지만 해도 점심메뉴로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차 메뉴로 바뀌었습니다.

점심 가격은 70달러에서 80달러 사이로 가격

다음날 점심 폰타나 뷔페에서 먹은 것보다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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