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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 - 에그타르트 맛집인 로드스토우베이커리(Lord Stow’s Bakery)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마카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게인 로드스토우베이커리

분점도 몇개가 있는데 본점인 콜로안빌리지에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에그타르트를 맨 처음 만든 곳인 포르투갈에서도 한 번 먹어보고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서도 먹어보고

홍콩에서도 한국에서도 먹어봤는데 마카오 콜로안빌리지에 있는 로드 스토우 베이커리도 포르투갈에 있는 원조만큼 맛이 좋다고

평가를 하여서 망설임 없이 무조건 가야 된다라 생각을 하게 된 곳입니다. 



이 곳에 갈 때 줄이 길면 건물 반대편에 있는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먹어보려고 하였지만 비가 와서 그런가 줄은 한 개도 없이

이 곳이 마카오에서 유명한 그곳인가 기웃기웃 거리면서 간판을 보니 확실하여서 6개 1박스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마카오에서 홍콩 공항으로 아웃을 하려고 하였지만 숙소 예약을 잘못하여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지만 그렇게 하였으면

여기에서 에그타르트를 몇 박스를 사 가지고 가고 싶었지만 다시 홍콩으로 가게 되어서 상할까 봐 그렇게는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6개짜리는 숙소에 들어가서 맥주하고 같이 먹고 싶어서 가방에 쏙 보관을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 콜로안빌리지를 더 구경을 한 다음에 로드 스토우 베이커리 카페를 갔습니다.

커피하고 같이 먹으려고 하였지만 버스정류장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왠지 조금만 기다리면 올 것만 같아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먹을걸을 한 개만 구입을 하였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먹을 에그타르트

빵은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이라 한입 바로 먹었는데 이건 뭐지 내가 생각을 했던 그런 에그타르트가 아닌데 살짝 더 익었으면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니면 조금 식어야 되는데 한 번에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로드스토우베이커리 건물에 붙어 있는 간판

1989년부터 만들었다고 하는데 약 30년 정도 된 에그타르트 가게

에그타르트 말고 카스텔라도 한 개 사 먹었는데 맛도 나쁘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가격은 1개에 9달러

6개 1박스에 50달러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많이 사면 살 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가져간 6개는 그중 도착을 하자마자 1개를 먹었는데 맛있다는 걸 느끼지 못하였는데

저녁에 맥주를 마시면서 5개를 먹는데 안주로 그렇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그타르트 순위는 

포르투갈 → 마카오 → 한국 → 홍콩 순인 거 같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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