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마카오 윙치케이(Wong Chi Kee)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7년 전에 다녀갔던 마카오 세나도 광장 입구에 있는 윙키체이(Wong Chi Kee)

그때는 점심 피크시간에 가서 엄청나게 기다린 다음에 들어가서 힘들게 먹었던 기억들과 맛있게 먹었던 기억들이 있어서 이번에도 다시 다녀왔습니다.

펜하성당에서 야경을 찍고 근처 구경을 하면서 와서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녁 늦은 시간이라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한 번에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옆 사람과 합석을 한 다음에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한글이 적혀 있는 걸 보고 예전에도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예전에 왔을 때 시킨 새우가 들어가 있는 새우탕을 한 개를 시켰습니다.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왔는데 새우는 맛있는데 국물을 한 스푼 마셨을 때 조미료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새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냥 먹지도 않고 다 남기고 왔습니다.

이번에 느낀 점은 다음에 마카오를 가면 다시 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48달러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마카오 | 마카오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