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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 - 민정총서 Instituto para os assuntos civicos e municipais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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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도 광장 바로 옆에 있는 찻길 건너에 건물이 있는 민정 총서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 마카오라 처음에 갔을 때는 무슨 건물인지 몰라서 들어가 보지를 않았는데

이번에는 안 들어가면 안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하여서 그냥 들어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계단을 오르자마자 보이는 이름 모르는 분에 동상이 보입니다.


많은 화분들이 보이는데 물을 주시는 분이 구경을 하는 사람들을 피해 물을 주시고 의자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포르투갈에 식민지에 모습인가 생각을 하게 하는 모양

포르투갈에 갔을 때 타일에 그림을 그리는 아줄레주 모양의 양식을 자주 볼 수가 있었는데 마카오에서는 숨어 있는 양식을 발견을 하는 것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름 모를 꽃들도 이렇게 피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작게 숨어져 있는 아줄레주 양식에 타일들


5월 무더위에 정원에 뿌려져 있는 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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