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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는 제니쿠키가 있다고 하면 마카오는 럭키쿠키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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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는 제니쿠키가 있다고 하면 마카오는 럭키쿠키가 있습니다.

저는 이 두 개 말고 맛있기도 하면서 부드러운 럭키쿠키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조금만 돌아다니다 보면 아몬트쿠키를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먹어볼 수 있는 곳도 그만큼 많이 있는데 럭키쿠키는 제가 아는 곳은 마카오 공항 면세점 그리고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

마지막으로 리스보아호텔 이렇게 3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리스보아호텔 정문이 아닌 은행이 있는 옆문으로 들어가 지하 1층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는 럭키쿠키를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판매를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 운이 나쁘면 30분 정도가 지나면 제일 큰 대 사이즈는 모두 다 매진이 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운이 좋다고 해야 되나 도착을 해서 대 사이즈가 있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사이즈는 소 중 대 이렇게 있는데

소는 200그람에 50달러

중은 500그람에 100달러

대는 1킬로에 165달러이며

일인당 최대 4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원래는 대짜리 3개를 구매를 하려고 하였으나 캐리어에 들어갈 공간도 없고 하여서 대짜 한 개 소자 2개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사이즈는 소 짜이며 통에 질소가 없어서 가득 있습니다.

먹었을 때는 계란과자를 먹는 것과 비슷한 맛인데 거기에 땅콩으로 섞여 있는 맛이라 건강한 맛이라고 해야 하나

크게 느끼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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