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홍콩 여행 - 홍콩 맛집인 힝키 클레이팟 라이스 (hing kee claypot rice)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마카오에서 홍콩에 와서 맨 처음 간 곳은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그 곳은 틴하우사원 위에 있는 힝키 클레이팟 라이스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들어갈 때 딱 자리가 한 개가 남아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시원한 맥주가 보이는 메뉴판

요즘 날씨가 무더워서 그런가 맥주를 하루에 한 캔 마시는데 메뉴판을 보니 지금 마시고 싶습니다.


알기 쉽게 되어 있는 사진으로 되어 있는 메뉴판

맛있어 보이는 메뉴로 선택을 선택을 하였습니다.


고기에 밥까지


거기에 굴소스를 다시 넣고 뚜껑을 닫고 완전히 다 스며들 때까지 기다리면서 배고픈 배를 움켜 잡고 잠시 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뚜껑을 닫은 다음에 소스가 다 스며들면 비벼서 먹는데 맛은


우리한데 흔한 돌솥밥에 큼직한 고기를 섞어 먹는듯한 느낌이 한가득 있었습니다.


예전같이 같고 요즘은 향신료에 대한 걱정이 많이 사라졌는데 향신료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게 있으면 홍콩에서 여기에서 식사를 하면 딱히 그 걱정은 없는 거 같습니다.


가격은 맥주까지 해서 71 홍콩 달러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홍콩 | 홍콩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