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홍콩 여행 - 홍콩의 아침은 나단 콘지(nathan congee and noodle)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아침에 일어나 배고픈 배를 잡고 간 곳은 홍콩에 놀러 왔으면 아침마다 먹어야 되는 콘지

이번 여행도 이 곳 나단 콘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침에 콘지를 먹은 곳입니다.

콘지는 우리에 죽으로 묽은 죽에 종류입니다.


숙소에서 한 블록만 걸어가면 있는 나단콘지

아침 일찍 갔어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앞에 5팀 정도가 줄을 서 있는데 약 10분 정도 기다리고 자리에 앉자 콘지하고 사람들이 즐겨 먹고 있던 튀김을 한 개 시켜서 먹었습니다. 

튀김은 한 지 오래되었는지 차가운 것이 배가 고파서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메인 음식인 콘지

소고기 콘지를 시켰는데 한가득

간장도 조금 넣고 하여서 먹었는데 홍콩에 오면 하루에 한 끼씩 먹어야 되는데 한 번밖에 먹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있는 콘지

우리나라에서는 같은 죽을 먹어도 비슷한 맛이 나지 않는 것이 또다시 먹고 싶은 콘지입니다.

콘지하고 튀김하고 총 홍콩달러 45달러가 들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홍콩 | 홍콩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