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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 홍콩 야경을 볼 수 있는 숨어있는 명소인 뤼가드로드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세계 3대 야경인 홍콩의 야경을 보러 뤼가드로드에 갔습니다.

뤼가드로드는 빅토리아 파크를 거쳐서 가는 방법은

피크트램을 타고 오르는 방법

택시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이렇게 있습니다.

피크트램은 패스트트랙권이 없으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되고 택시를 타고 올라가면 비싸고

그래서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선택을 하였으며,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은 홍콩역에서 빅토리아 하버 쪽으로 걸어가면 15번 버스를 타면 40분 정도 올라가면 도착을 하는 코스인데

2층 제일 앞쪽에 앉으려고 하였으나 자리가 없어서 뒤쪽에 앉아 올라가면서 홍콩의 시내를 보면서 올라가였습니다.


빅토리아 파크를 올라가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는 뤼가드로드로 향해 걸어가는데

길 옆에 산책로로 걸어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총 3개의 전망대가 위치를 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나무들이 앞에 있어서 살짝 가려서 잘 보이지 않고

두 번째 하고 세 번째는 홍콩의 야경을 보기 좋은 위치에 있어서 보기는 좋고

마지막 세 번째 전망대에서 조금 더 내려가면 바다만 볼 수 있는 곳

 나와서 다시 위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뤼가드로드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도시를 시원하게 볼 수 있는 장소인 린가드로드

예전에 왔을 때는 빅토리아 파크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밑이 산으로 가려져서 조금 답답한 면이 있는 건 사실인데

이 곳에서는 고개를 돌리지 않고 한눈에 바라보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올라가기 전에는 날씨가 정말 좋아서 올라갔지만 날씨는 점점 안개인가 또는 

하늘에서 내려와 점점 야경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뤼가드로드 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도심


뤼가드로드의 마지막 전망대인 세 번째 전망대를 뒤로 하고 조금 더 덜어서 보이는 홍콩의 모습

이쪽에 모습은 배를 타고 마카오로 넘어갈 때 빼고는 처음으로 바라보는 곳에

풍경으로서만 바라봤는데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수많은 배들

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은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수북하게 내려오는 수증기인지 안개는 야경을 보기 힘들게 하여서

바람이 많이 불고 하여서 다 날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더 기다리면 사라질 줄 알았지만 더 내려오는 구름들

바다 건너 뒤편에 있는 건물들은 이제 아예 보이지가 안 보이는 것이

홍콩은 마지막 야경도 쉽게 보여주는 법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쯤 맑은 하늘과 함께 시원한 야경을 주여주는 날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제가 생각을 하는 빅토리아 파크 전망대보다 뤼가드로드 전망대가 좋은 점은 몇 가지가 있는데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는 점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아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

산에 가리지 않아서 더 잘 볼 수 있다는 점 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습기로 인해서 몸이 끈적거리는 홍콩의 5월

수많은 모기들에게 밥을 주고 세계 3대 야경이라 불리는 홍콩의 야경을 제대로 보지 못한 날

언제쯤 홍콩의 백만 불짜리 야경을 볼 수 있을지 다음을 기약을 하면서 뤼가드로드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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