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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 홍콩 맛집 Manakamana Nepali Restaurant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뤼가드로드를 내려와 배가 너무 고파서 IFC몰을 돌아다녔지만 늦은 시간과 함께 먹을만한 것이 보이지 않아 숙소로 들어가

홍콩에 마지막 저녁을 무엇을 먹으면 잘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여서 숙소 옆에 있는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에 위치를 하고 있는 네팔 음식 전문점으로 갔습니다.

네팔 음식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탄두라 치킨에 맥주가 가장 먼저 떠올라 그것을 먹으러 갔으며

밤 11시 넘어 도착을 하여서 그런가 식당에 있는 사람들은 옆 테이블에 단체손님 한 테이블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봐도 한눈에 들어온 건 탄두라 치킨 그리고 맥주

치킨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탄두라치킨을 먹으러 가면 맛이 있었지만

그렇게 맛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 곳에서 먹는 치킨은 금방 만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엄청 배가 고파서 그런가 입안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약간의 고수 향이 나는데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면 먹기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처음으로 먹어본 네팔 맥주

치킨에는 맥주가 필수이기도 하지만 여행을 할 때는 손에 맥주가 떠나지 않기에 이 곳에서도 시원한 맥주를 한잔 마십니다.


탄두라 치킨에 찍어먹는 소스


가격은 탄두라 치킨 반마리에 115달러이며 맥주는 30달러 총 145달러이었습니다.

맛은 입안에서 녹는 치킨에 맛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 이렇게 마지막 홍콩에 저녁은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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