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마지막 아침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볼 수 있는 침사추이로 갔습니다.

저번에도 그런 것처럼 이번에도 마지막을 침사추이에 낮 구경을 하면서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마천루들이 반겨주는 것처럼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대를 하듯이 그곳에 서있습니다.


이번에는 페리도 타보지도 못하고 허유산에 가서 망고도 먹어보지 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아쉬움을 생각을 하면서 이 곳 침사추이를 걸어 다니면서 산책을 하게 됩니다.


첫날 저녁에 잠시 침사추이에 들렸지만 2층 전망대는 저녁 늦은 시간에 올라갈 수 없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하였으나

아침에는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예전에 홍콩역 있던 자리에이제 혼자 남은 홍콩의 시계탑을 보고 이 곳을 떠나게 된다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여행을 오게 되면 처음 준비를 할 때는 셀렘이 있고 현지에서는 재미있게 놀다가 마지막에는 아쉽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

잠시 동안 시간을 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니면 시간이 회사에서 일을 할 때처럼 천천히 가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홍콩역이 있는 IFC몰도 한눈에 보이고 어제보다 심하게 구름들이 밑으로 내려와

깨끗한 홍콩을 마지막까지 보지 못하여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언제 또 오라는 소리인지


헤어지기 싫어도 이제 떠나야 되는 시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을 하니 뭔가 아쉬움이 한가득 있는 날

그렇게 아쉬움이 있어서 왔던 길을 다시 한번 되돌아가 봅니다.


이제는 진짜 떠나야 할 시간

이렇게 홍콩의 마지막은 이번에도 침사추이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5월에 따뜻한 햇살을 맞으면서 다녔던 홍콩

다음을 기약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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