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이나 블로그 등을 보고 있으면 항상 비슷한 일정 그리고 비슷한 음식점 등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여행을 책자를 따라서 일정을 잡고 다니고 하였다가 여기는 볼 것도 없는데 2시간씩이나 할 것도 없는 곳이고 여기는 하루 종일 봐도 다 보지 못할 곳인데 왜 4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적혀 있고, 이렇게 여행을 다니다 보니 이것이 내가 여행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여행책이나 보고 여기에 이것이 있구나 확인을 하러 다니는 것인지 여행을 하면서도 알 수가 없는 여행을 되어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 숙소를 이동을 해가면서 길게 해야 되는 여행을 하게 된다고 하면 하는 방법은 맨 처음에 들어올 때 숙소만 잡고 그다음부터는 숙소도 없이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쓸 때 없는 잡담만 하였는데 이제부터 제목에 따라 책에 나오지 않는 다른 곳에 가고 싶은  여행지 혹은 여행을 하는 저만에 방법에 대해서 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기차를 타고 가다가 좋은 경치 또는 이 곳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이 되는 역에 정차를 하면 바로 짐을 가지고 내립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하게 되는데 그런 걱정을 잠시 동안 잊어버리고 역에 있는 지도를 보고 인포메이션이 어디에 있나 확인을 해 봅니다. 인포메이션이 없다 그러면 역무원이나 가서 나 여기 기차에서 풍경이 너무 좋아서 내렸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겠어 여기에서 몇 시간 정도 있을 건데 괜찮은 곳 좀 가리켜 달라고 하면 자신들이 가서 좋았던 곳이나 어디 어디 가라고 식당은 어디가 좋다고 가르쳐 줘서 그렇게도 여행을 많이 했습니다.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 내리는 것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내리기는 하는데 분위기를 봐서 괜찮다 생각을 하는 곳에서 내려서 동네 마실을 나온 것처럼 구경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행 준비를 하면 지도를 항상 보게 됩니다.

요즘은 구글 지도를 많이 보게 되는데 구글 지도의 장점은 그곳에 랜드마크나 식당에 점수가 나오고 사진 또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사진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을 하면 그곳을 방문을 하게 됩니다.

네항상 여행을 하다 보면 인포메이션을 많이 보게 됩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무료로 지도를 받아오고 거기 직원 분들 한데 현지인들이 가는 관광지나 맛집 등을 표시를 해달라고 하면 100명이면 100명 그렇게 다 해줍니다. 영어 못한다고 물어보지 못한다고여 걱정하지 마세요 손짓 발짓으로 다 됩니다.

묵고 있는 숙소에서 물어보는 방법입니다.

숙소는 호텔도 있고 민박집도 있고 호스텔도 있고 많은 숙소가 있는데, 호텔이나 호스텔 같은 경우에는 밑에 데스트에 가서 물어보시면 가르쳐줍니다. 민박집 같은 경우에는 다녀온 사람들 한데 물어보면서 어디가 좋다는 걸 들을 수가 있는데 들어보고 좋아 보이면 그곳을 다녀오는 방법입니다.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7.10.20 00:05 신고

    아직 해외여행에서는 힘들 듯 하고요, 국내 여행은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가려고 하는데, 것도 많은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