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걸 뽑으라고 하면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과 화이트섬을 다녀온 것입니다.

화이트섬에 단점은 근처에서 하루를 묵어야 된다는 점 날씨가 안 좋거나 하면 못 들어가는 단점이 있어서 추천을 하지 못하는 투어입니다.



3가지 종류가 있는데

화이트 아일랜드 사무실에서 배를 타는 것

로토루아에서 버스를 타고 화가타네에 있는 화이트 아일랜드 사무실에서 배를 타는 거

타우랑가에서 버스를 타고 화가타네에 있는 화이트 아일랜드 사무실에서 배를 타는 거

130달러 차이면 10만 원이 넘는 돈이 라 제일 저렴한 화이트 아일랜드 사무실에서 하는 걸 선택을 하였습니다.


날짜하고 인원을 체크를 한 다음에 이름과 함께 카드번호를 입력을 해줍니다.
 
카드 번호를 입력을 해 줘도 지금 결재가 되는 것이 아니고 현지에 가서 결재를 하는 것입니다. 날씨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한 명 개인정보를 적어야 되는데 여기에서 제일 중용한 건 전화번호하고 메일 

만약에 유심을 바꾸면 전화가 오지 않기 때문에 유심을 바꾸지 않는 사람 번호를 입력해줘야 됩니다.

저는 근처에서 묵을 예정이라 지금 사용하는 폰 번호를 적고 저녁에 사무실 가고 아침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


3명 예약을 해서 총 657뉴질랜드 달러

뉴질랜드 티켓 예약을 싸게 할 수 있는 bookme.nz  에서는 제가 가려고 하는 날짜는 매진이라 정가에 주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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