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에서 타고 다닌 마우리 캠핑카

운이 좋아서 완전 신형으로 자동차를 받아서 잘 타고 다녔는데 내비게이션도 신형으로 줘서 관광지 이름으로 해도 나오지도 않고 하여

 구글 지도에 있는 주소로 검색을 하니 한 번에 되어서 핸드폰과 함께 내비게이션을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4인승을 빌렸는데 6인승으로 받았습니다.

4인승과 6인승은 자동차 크기는 상관이 똑같은데 안에 내부에 침대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이 한 개 더 추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한 곳 더 많이 있습니다.



차를 반납을 할 때 찍은 거라 처음 받았을 때는 930킬로를 탄 신형 차를 받았습니다.

캠핑카를 렌트를 받을 때 중요한 것 중 한 개가 킬로수 뉴질랜드 법으로 100킬로를 타면 6.68달러를 자동차를 반납을 할 때

돈을 내야 하기에 차를 인수를 할 때 확실히 해야 합니다. 



자동차 운전석에 디스플레이에 있는 킬로 수하고 타이어 밑에 있는 킬로 수하고 같은지도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제가 차를 반납을 할 때 저기에도 킬로수가 나오는걸 발견을 하였는데


그때 차이가 10킬로 정도 차이가 나서 그냥 반납을 하였습니다.




차 안에 있는 수많은 것들

알고 보면 별 거 없습니다.

전기량, 사용할 수 있는 물에 양 그리고 버려야 되는 물 양

냉장고 전원, 난방, 전원, 물탱크, 따뜻한 물등

운전을 할 때는 냉장고 전원만 사용하거나 추우면 난방 정도만 하면 되고

홀리데이 파크(캠핑 사이드)에 들어가서 전원을 연결을 하면 모든 스위치를 다 올리면 됩니다.



한 번도 사용 안 한 화장실과 샤워실

홀리데이파크가 잘 되어 있어서 사용은 한 번도 안 하고 변기는 사용하면 비워줘야 되어서 사용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캠핑카 처음에 받을 때 모든 전원 스위치를 다 올린 다음에 화장실에 가서 물이 역류를 하는지 확인도 해야 됩니다. 

 반납하기 하루 전날인가 자고 있는데 이상한 모터 소리가 나서 뭔가 했더니 물이 역류를 하여서

물 다 뺀 다음에 다시 물을 담고 출발을 하였는데 여행 초기에 시작을 하였더라면.... 큰 걱정거리였을 거 같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휘청휘청 거리는 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아늑한 침대가 있는데 비 오는 날은 빗소리 그리고 바람이 불면 바람소리까지 느낄 수가 있습니다 .



제일 끝에 있는 테이블과 의자

맨 처음과 맨 마지막에만 저렇게 있고 중간에는 침대로만 있었는데 침대로 만든 다음에 저 밑에다가 캐리어 보관 장소로 사용을 하였는데

브레이크 잡을 때나 언덕에서 내려올 때 움직여서 한 번에 사용하지 않은 삼각대를 여기에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키가 180 이상이면 잠을 잘 때 매우 불편한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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