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마지막

숙소로 돌아가던 중에 보이는 북극곰이 눈을 들고 있는 모습

애처로운 모습이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인간에게 경고를 하는 것만 같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또 먹는 맥모닝

베이글에 계란 여기에서 살짝 비싼 거 구입했으면 다시 환전을 더 했어야 하는 기억



너무 편한 AEL

금방 공항에 가야 하지만 잠시나마 시내 구경을 하기 위해서 짐을 미리 보내버리는 편한 방법을 선택을 합니다.



홍콩 애플스토어 구경도 하고

지금 사용하는 케이스 뽐뿌도 왔지만 그냥 조용히 밖을 구경을 하면서 이번에는 배도 안 탄 거가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정말 못하고 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도 안타 보고 허유산도 못 먹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이 있는 홍콩인데.



홍콩 공항철도인 AEL안에서 마지막 홍콩을 아쉽게 생각을 하면서 떠납니다.



오랜만에 보는 서울에 날씨

외국 땅에서 보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공항에 있는 비행기 




공항에 도착을 했을 때 2시간 조금 넘게 남았는데 미리 받은 티켓 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아 크리스털 제이스에서 가서 


탄탄면과 함께 샤오룽바오를 시켰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도 여기에서 마무리를 하였는데 이번에도 여기에서 탄탄면하고 샤오룽바오를 


그때는 엄청 맛있게 먹은 거 같은데 이번에 갔을 때는 그런 맛이 그때에 맛이 나오지가 않은 거 같고 그냥 매콤한 맛만 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홍콩 공항 안에 들어와서 본 이스라엘 항공

이제는 정말 떠나야 할 홍콩입니다.

7년 만에 다시 간 홍콩

새로운 것도 바뀐 것도 많이 있었지만 홍콩에 아름다운 밤은 아직까지 생각이 나는 것만 같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홍콩 | 홍콩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