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2017.09.29 ~ 2017.10.09 (첫날 IBIS Budget Auckland Airport, 나머지 홀리데이파크)


꼭 가보려고 한 것

화이트섬 투어

와이토모 글로우윔 동굴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여행 일정 : 오클랜드 → 코로만델 → 와카타네 → 로토루아 → 통가리로 → 오클랜드 → 싱가포르


뉴질랜드 봄방학 시즌인 9월 말 10월 초라 홀리데이파크나 액티비티는 미리 예약은 화이트섬만 예약을 하고 나머지는 하루 전이나

당일 도착을 해서 예약을 하여서 중간에 변경도 하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무조건 예약을 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캠퍼밴 : MAUI 4인승 Beach (차량 인수 시 6인승 받음)
렌트비 : 하루 152 달러 보험 인클루시브 팩   44.65달러 총 8일 1573.20 달러 (예약금 30프로 결제, 30일 전 나머지 금액 결제)
보험 : 인클루시브 팩 인클루시브 팩 차이
픽업/반납 추가 요금 없음
100킬로당 6.62 달러 세금 
반납 시 LPG 가스 및 기름 화장실 청소
반납 시 키만 주면 되는 것
예약 사이트 : INL(http://www.campervan.co.kr/)

여행 준비 중에 가장 고민을 많이 한 건 캠퍼밴입니다.
처음에 캠퍼밴을 할까 아니면 렌터카를 할까 수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렌터카를 하면 최소 SUV나 캠리급 정도로 생각을 하였으나 렌트를 하면 차종에 따라 풀 보험까지 하면 70 ~ 100만 원 정도가 되고 캠핑카는 120만 원 정도가 되며, 숙박비하고 식비까지 그리고 짐을 차에다가 한 번에 풀어버리고 이동을 할 수 있기에 캠퍼밴으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캠핑카를 보면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 신형인 마우리, 조금 된 브릿츠(연식으로 분류) 하고 초록 초록한 쥬시 캠퍼밴과 키위 캠퍼밴 등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저는 마우리 캠퍼밴으로 하였습니다.
마우리 캠퍼밴을 선택을 한 이유는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캠퍼밴이기도 하고 보험처리를 할 때 한국대행업체인 INL에서 하였기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캠퍼밴 셀프체크인 
셀프체크인을 하게 되면 비행기 인터넷으로 체크인한 카운터처럼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 많은 시간에 가면 기다리는 건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미리 필요한 보험을 가입을 할 수가 있는데 차를 인수를 받기 전에 또다시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거 하면 좋다 많이 타고 세금이 없다 하지만 계산을 해봐도 100달러 이상 차이가 나서 하지는 않고 안 한다고 해도 해 좋아 계속 설득을 하는데 안 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하였습니다.


준비물
면허증, 국제면허증, 캠퍼밴 바우처 및 인보이스
등산화, 아쿠아슈즈, 슬리퍼, 멀티탭, 차량용 충전기 및 거치대
우산, 우비, 선크림, 선글라스, 노끈(빨랫줄)
김치, 소주, 종이컵, 일회용 수저 및 젓가락 라면 등

필수 어플
Google Maps, TripAdvisor, Rankers Camping NZ, 
Britz Roadtrip
Maps me 

뉴질랜드 오프라인 지도 받는 방법
뉴질랜드 관광청 :https://www.newzealand.com/kr/
국내에 있는 관광청 중에 딱 2곳 스위스 관광청하고 뉴질랜드 관광청은 다른 곳에서 확인할 필요 없이 관광청에서 만에도 충분할 정도에 정보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 뉴질랜드 여행정보를 얻을 때도 많은 이용을 하게 된 곳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지도 같은 건 종이로 되어 있는 것이 편하여서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하다가 찾은 곳은 뉴질랜드 관광청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일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연락에 지도 요청을 클릭을 하셔서 주소를 입력을 하시면 무료로 집에 지도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하셔야 되는데 저는 2주 전에 신청을 하였는데 딱 출발하기 전날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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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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