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최고의 여행지인 뉴질랜드 여행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지 중에 최고라 생각했던 곳은 스코틀랜드 여행이었는데 이번에 그것이 마침내 깨져버렸습니다. 

맨 처음 계획에서는 뉴질랜드는 저 멀리 3순위에서 4순위 정도 되는 위치에 존재를 하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10월 비행기표를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앞에 있는 순위에 있는 곳들은 비행기표가 너무 비싸게 되어 있어서

다 포기를 하고 뒤에 순위에 있던 뉴질랜드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많은 생각도 하지 않은 뉴질랜드 

맨 처음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건 아마도 사람인구 보다 많은 소하고 양 그리고 반지의 제왕 하고 호빗을 찍은 곳 

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 풍경은 아무 곳이나 다 영화 세트장인 것만 같았고,

노래 가사처럼 저 푸른 초원 위에 구름 같은 집을 짓고 이 말이 딱 떠오르게 되는 뉴질랜드 여행

 한 달 전에 스위스 여행을 할 때는 인공적인 것과 자연이 합쳐져 있다고 생각을 하면 뉴질랜드는 그냥 자연 자연 자연 그리고 바람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환영을 해 주듯 수 없이 수없이 부는 바람과 하루에 4계절을 느낄 수가 있었던 곳

하지만 시원하고 넓게 펼쳐져 있는 자연풍경과 함께 훼손이 적은 풍경을 보고 지금까지 여행 준비를 하면서 걱정은 다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커시드럴코브>

지금까지 많은 나라를 여행을 하면서 북반구가 아닌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는 남반구는 처음이었습니다.

우리하고 반대되는 계절

옷은 어떻게 가져갈 까 고민을 하다가 여름옷과 겨울 두꺼운 파카를 빼고 가져갔는데 도저히 날씨가 매번 바뀌기 때문에

얇은 옷을 입고 나가면 항상 춥고 따뜻하게 입고 조금 돌아다니면 덥고

날씨가 정말 실시간으로 바뀌는구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타우랑가 더 마운트>

뉴질랜드 비행기표를 구매를 한 다음에 언제쯤 가는 날이 올 까 많은 생각도 하게 되었는데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르게 가는 건지

여행을 하면서 이번에 여행 준비를 가장 적게 한 것만 같은데 직항이 있다고 하지만 비싼 항공권과 시간 때문에 밤 비행기를 타고

경유 올 때는 낮 비행기를 타고 저녁 먹고 밤 비행기로 오는 코스로 비행기를 그렇게 많이 탔지만

뉴질랜드에 자연 풍경을 생각을 하면 그만큼에 힘든 건  잊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화이트섬>

배를 타고 약 한 시간 반 동안 동물원에서만 보는 물개가 아닌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는 물개를 보면서 갈 수 있었던 화이트섬

언제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볼 수 있을지 그래고 지구에 있는 섬이 아닌 다른 행성에 온 것만 같았던 뉴질랜드 화이트섬 

<테푸이아>

온천이 아닌 홀리데이파크에도 온천이 있는 로토루아

TV에서만 보던 간혈천을 실제로 보게 된 곳이기도 하지만 지나가는 모든 곳이 부글부글 진흙들이 저기에 마사지하면 정말 좋겠다 하는 생각

뉴질랜드에 와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다녀 본 뷔페 중에서 고기는 먹지도 않고 생선코너에서 만 엄청 먹은 기억들

<와이오타푸>

물에 색들이 다 틀린 와이오타푸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고

안에 있는 물들이 각각 색들이 틀린 이유가 안에 있는 성분 때문에 다 틀리다고 하는데연 그대로 훼손이 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통가리로알파인크로싱>

제일 기대를 많이 했던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19.7킬로가 6시간 30분 코스인데 코스 입구까지 차를 태워다 주면서 코스 설명을 해주는데 오늘 바람 많이 분다고 천천히 올라가라고

정말 조심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바람 많이 불어봤자 얼마나 많이 불겠어하는 생각으로 올라갔다가

예전에 태풍 매미 때보다 더 많이 불 던 바람 어쩔 수 없이 정상 근처에서 내려왔는데 출발점에 도착을 하니 같이

버스를 탔던 사람 대부분이 있는데 버스 태워준 곳 전화했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도 안 했다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버스를 가지고 와서 있던 사람들을 다 태우고 갔던 재미있는 기억들

<와이토모>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이 곳에 이야기는 아.......................

눈물로 시작을 해야 될 것만 같은 이야기

<오클랜드 숙소>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라고 하는 곳이 오클랜드 

시내에 있는 캠핑장에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반겨주는 건 바로 새들

다른 것보다 새들이 신기한 것이 사람들이 지나가도 가는구나 하는 새들에 모습들

자연과 어우러져 있지 않으면 저런 모습들을 볼 수가 없다고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

경유지였던 싱가포르

이번 여행을 정리를 하면서 야경을 보러 잠시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나갔다 온 곳

작년에도 잠시 나갔다 오려고 하였다가 배탈이 나서 공항 안에서만 가만히 있어서 후회를 그렇게 많이 하였던 곳인데

도착을 해서 밖으로 나가자마자 후회를 한 곳

뉴질랜드에서 추워서 다 긴팔을 입고 바람막이를 입고 있어서 땀이 주룩주룩

아직까지 잊어지지가 않는 뉴질랜드에 신선한 공기하고 바람 그리고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본 무지개

뉴질랜드를 하면 자연인데 그 자연 보다 홀리데이파크를 돌아다니다 보면서

현지인들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들을 보면서 느낀 것들 
그리고 나중에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가지게 된다고 하면 아이들한테 하는 행동 등을 보면서 수 없이 배운 여행인 것만 같습니다.

여행 기간 : 2017.09.29 ~ 2017.10.09

여행 일정 : 오클랜드 → 코로만델 → 와카타네 → 로토루아 → 통가리로 → 오클랜드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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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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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7.11.24 22:38 신고

    사진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소년님의 여행길이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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