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저렴한 가격 때문에 루체른에서 조금 멀리 있는 곳으로 숙소를 잡아서 그런가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루체른으로 향해갔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와서 보는 루체른 역

기차 시간이 디지털로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천천히 변화되는 것이 느껴지게 됩니다.

여행을 올 때 기차 플랫폼에서 나는 아날로그 소리가 그렇게 좋았는데 말이죠.



루체른 역 바로 앞에 있는 루체른 호수

저 멀리 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호프 성당

시원한 호수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알프스의 여왕인 리기산까지도


필라투스까지 배를 타고 가려고 하다가 시간을 잘 못 확인을 해서 타지 못한 유람선


루체른에 명소인 카펠교

오랜만에 와서 봤는데 바뀌지 않은 모습


이곳을 지키면서 수십수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다리를 건너던 모습도 상상을 합니다.






필라투스행 기차를 타기 전에 잠시 동안 돌아본 루체른

잘 못했으면 또 기다릴 뻔하였지만 깨끗한 하늘과 눈이 시원한 풍경

오랜만에 와도 반가운 루체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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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위스 | 루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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