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및 다른 해외여행 시 항공권 다음으로 알아야 내용이면서 예약을 하는 것은 숙소입니다.

잠자리가 편해야 그다음 날도 편해서 혼자 여행 시나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할 시 중요하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길게

가지 못하여서 국내에서 웬만하면 잡고 가는 스타일로 바뀌게 되었는데 학교를 다닐 때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퇴사를 한 다음에 여행을 할 때는 맨 처음 도착을 하는 도시만 예약을 하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예약을 하는 스티일입니다.

서론이 너무나 길었는데 유럽 여행 및 다른 해외여행을 할 때 숙소의 종류 및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숙소의 종류는 게스트하우스, 유스호스텔, 한인민박, 아파트먼트, 호텔 등

많은 종류가 있으며 가격도 위치도 다양하게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 & 유스호스텔은 1인실에서부터 24인실까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화장실 및 샤워실을 공용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외국의 많은 사람들과 친구들을 만나 함께 여행을 하기에는 좋은 곳이 될 수가 있으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용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특히 도난에 위험이 상당 부분 있습니다.

그리고 도미토리룸은 남자방, 여자 방, 남자 여자 구분 없는 믹스룸이 있는데 예약을 할 때 잘 확인을 하고 해야 되며

잘 못 예약을 하면 밤에 잠을 못 자고 이상한 소리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한인민박

맨 처음 아무것도 모를 때 많이 이용을 했던 숙소가 한인민박이며, 

그 당시에는 언어에 대한 무서움이 있어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배낭여행을 하는 비슷한 나이 때 같은 언어를 사용 및 조식으로 한식이 나온다는 점은 큰 장점이며

하지만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며 청결문제 때문에 지금은 이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호텔

시내에서 가까운 위치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점

대신 다른 것보다 비싼 가격이 있지만 호텔 안에 수영장 및 바 등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즐길 수 있기는 좋습니다.



아파트먼트


제가 요즘 주로 이용을 하는 숙소입니다.

식비가 비싼 여행지에서는 마트에서 먹을걸 구입을 한 다음에 밥을 해 먹기도 하면서,

그 나라의 와인과 함께 아침과 저녁을 테라스에 앉자 저녁을 먹을 수가 있어서 식비를 아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행을 할 때 옷을 많이 가져가지 않고 많이 가져가야 2벌 정도만 가져가고

현지에서 아주 저렴한 옷을 구매를 하거나 하는데 그때마다 빨래를 하지 못하고 몇 번 입고

버리던가 아니면 집으로 그냥 가지고 오던가 하는데 세탁기도 방에 있는 곳에 있어서

묵혀있던 빨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