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북 선택하는 방법



여행을 준비를 할 때 가이드북을 많이 이용을 하게 됩니다.

가이드북에는 지도, 숙박 및 식당 교통정보 등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은 내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간략한 역사문화를 설명이 있어서

조금 더 공부를 하면서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서점에 가면 여행 가이드북도 수십 가지가 있는데 종류도 많이 있어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여행을 하는 여행지인 일본, 중국, 미국, 유럽 쪽은 우리 스타일에

잘 맞게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 사진과 함께 보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여행을 잘 하지 않는 곳인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 곳을 대안으로 가이드북은 론리 플레닛이 대안이 될 수가 있는데 다 영문으로 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여행을 가지 않고 가끔가다가 한 번씩 서점에 들러서 가서 보기도 하는데

정보는 한국 가이드보다 훨씬 더 좋지만 보는 스타일은 딱딱하면서 불편하게 되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이드북을 선택 방법은


가이드북 선택을 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에 리뷰를 보지 않고

직접 서점으로 가서 간단하게 여러 가지 가이드북을 훑어보고 마음에 드는 것이 몇 가지가 있으면

가장 최신에 만든 것을 구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면 저렴하기 때문에 이름을 기억을 한 다음에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던가

아니면  교보문고 바로드림으로 구입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느 가이드북에서는 이것이 좋고 저 가이드북에서는 다른 것이 좋다고 하여서

모든 가이드북을 구매를 하시지 마시고 혼자 간다고 하면 여행 전 메모를

한 다음에 가던가 아니면

동행이 있으면 따로따로 다른 가이드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이드북을 100프로 믿지는 말아야 됩니다.


맨 처음 여행을 할 때 가이드북을 믿고 따라다니고 여행을 하고 하였는데 

정보가 100프로 다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정말 아무리 최신 책을 구매를 하였다고 하지만 몇 개월이 지난 정보이기 때문에

그냥 이런 정보가 있구나 그런 식으로 참고로 보는 것이 가이드북에서는 제일 정확한 내용입니다.



TIP 

 가이드북은 직접 보고 구매를 하자

최식 책을 구매를 하였다고 하더라고 100프로 다 믿지는 말자.



다음에는 제가 요즘에 여행을 할 때 주로 하는 방식인 가이드북 없이

다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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