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까지



8월 29일 거의 일 년 전에 티켓을 구매를 한 뉴질랜드행 비행기를 타러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출발을 하였습니다.

싱가포르 경유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인데 저녁 비행기라 그런지

성수기라는 걸 크게 많이 느끼지 못하고 티켓을 받았습니다.



탑승동에서 비행기를 탑승을 하는 외항사인 싱가포르항공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동으로 넘어가는 트레인을 타러 갔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면서 느낀 건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연휴 때에도 별로 없다는 걸 느낄 수 있고

편하게 티켓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 다 연휴인걸 느끼지 못하였으나 탑승동으로 넘어가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건을 받으려고 하였을 때 처음으로 50명 넘게 대기도 하고

 PP카드로 라운지를 다녀오려고 하였는데

시간 촉박하여서 가지도 못하고 힘들게 물건을 받고 바로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받은 땅콩을 먹고 잠을 얼마나

푹 자고 일어나니 싱가포르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가면 맨 처음 가야 할 곳인 아이창이샵

여기에 가서 20달러 바우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샤워를 하고 싶어서 바로 옆에 있는 라운지에 가서 샤워를 하고

밥을 간단히 먹고 잠시 앉아서 잠을 자서 그런지 사진은 한 장도 보이지도 않습니다.





비행기 탑승 시간이 다 되어서 밖으로 나왔는데 바로 옆에 있는 나비공원

핸드폰으로 저렇게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고 있던 나비들

그리고 여기에서 처음으로 본 건 개미지옥인가 하는 꽃도 신기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탑승을 하는 곳은 A21번이라 걸어갈 수도 있지만

귀찮고 하여서 트램을 기다리고 있다가 탑승을 하러 갔습니다.



A21번 게이트에 도착 창이공항은 비행기를 타는 곳 전에 짐 검사를 하는 곳이 있기에

줄이 길게 있어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조금 빠지는 걸 기다리다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AIR NEW ZEALAND (NZ281편)

비행기는 신기자재인 보잉 787을 여기에서 처음으로 탑승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에어 뉴질랜드를 처음으로 탑승을 했는데 가장 인상적인 것이 몇 개가 있었는데

형식적으로 나오는 비행기 안에서 하지 말 것도 안전수칙이

뉴질랜드에 관광명소 하고 연관이 되게 나오는 것 

나라의 홍보 영상들이 많이 있다는 것

차를 빌려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건지 운전을 할 때 주의사항 등

비행기 안에서 놀러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 홍보영상을 보고 좋다는 걸

더 느끼게 해주는 것이 우리나라 항공사들도 형식적인 영상이 

이 걸 보고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륙 후 얼마 있다가 나온 기내식

다른 항공사 하고 틀리게 방송으로 안내를 해주는 것이

귀를 쫑긋하게 세워서 들어도 잘 들리지가 다시 물어보고 정하였습니다.

그래서 먹은 누들 그냥 주는 거라 먹는 정도에 맛이었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

기내식으로 먹은 것보다 후식으로 먹은 것이 더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날아가도 끝도 없는 시간 

40분 늦게 출발을 하였는데 도착시간은 약간 더 빠르게

도착 예정인 것이 기장님이 급하게 날아가는 것만 같습니다.



지도를 봤을 때 서호주 사막 정도 되는 지점인데 호주땅이 그렇게 넓다는 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 비행기를 타고 4시간을 넘게 날아가는 걸 보고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영화에 뭐가 있나 봤는데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해서

그런지 반지의 제왕과 호빗 수십 번을 본 것만 같은데

다시 전투 장면만 관람을 하고 또 잠을 청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또 나온 기내식 밥에 고기인데 그냥 사육만 당하는 것 같습니다.



캔디를 후식으로 줬는데 달달한 것이 없어서 맛있어서 나중에 올 때 한통을 사 가지고 왔는데

오자마자 다 먹어서 어디에서 구해야 되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캔디를 여기에서 먹고 지름신을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생겼습니다.



두 번에 기내식을 먹고 밤에 도착을 한 오클랜드에 밤

창문을 보면서 이쁘다 뭐하고 감탄하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옆에 있던

노부부가 뉴질랜드 처음이라고 물어보길래 처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니

어디 어디 좋다 거기 가보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하다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고 비행기 액정이는 다음에 또 만나자는

글 언제 에어 뉴질랜드를 탑승을 하는 날이 올 지 생각을 해봅니다.


공동운항 편이라 어쩔 수 없이 좌석 지정을 하지 못하여서

창가에 앉자 도착을 하자마자

간 곳은 화장실 기내에 있는 화장실을 처음으로 갔는데

뉴질랜드에 있는 새들로 다 도배가 되어 있다는 것이 이쁘게만 느껴졌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들리는 이상한 소리

무슨 소리가 계속 이렇게 변경이 되면서 나오나 하였는데

센서가 있어서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는 새소리 그 옆은 다른 새소리 자연소리 등

이런 것으로도 홍보를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돈도 별로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인데 공항에서 들어올 때 

리의 전통소리가 나와서 궁금증을 유발을 하면서 홍보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걸어가면서 경고문이 있는데 가지고 있는 음식물을 버리라는 경고문이 무섭게만 생각이 되었습니다 .



뉴질랜드 공항에 있는 마우리족문이 환영을 해줍니다.

그리고 입국 면세점이 있는데 이 곳에서 유심을 구매를 (나가서 사면 조금 더 비싼 가격)

하는데 구매한 곳에서 바로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닌 옆에 계산을 하는 곳으로 가서 계산을 하라는 걸 보고

사람을 믿어서 저렇게 하나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국심사를 하고 세관신고를 하러 가는데 문이 열려 있는 캐리어

음식을 한 곳에 몰아서 가지고 가기는 했는데 먼저 검사를 했는지

열여 있어서 문을 닫고 세관신고를 하러 갑니다. 

세관신고를 하는데 음식물 뭐 뭐 있냐고 물어봐서

리스트 보여주니까 캐리어 열어보라고 해서 열어주고 확인 후 이상 없다고

테이프 붙이고 등산화 청소해서 가지고 왔다고 하니까 되었다고 하고

다시 모든 캐리어 짐 검사 다시 하고 음식물이 있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이상 없다고 뉴질랜드에 힘들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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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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