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과 같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조지아(그루지아) 발권기


금년 2018년부터 항공사 마일리지가 순차적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조지아(그루지아)행 티켓을 발급을 받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120.000 마일리지 정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명절이나 연휴 때는 성수기 마일리지 50프로 차감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보고 싶은 곳은 아예 운항을 하지 않은 곳입니다.

캐나다 옐로나이프 그리고 조지아 등

아시아나 항공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티켓을 검색을 해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한붓그리기라고 해서 적은 마일리지로 유럽 한 바퀴 여행을 할 수가 있었는데

계약이 되는 바람에

한국에서 유럽 이코노미는 80.000

비즈니스는 120.000 퍼스트는 160.000 마일리지가 들게 됩니다.

 좋은 건 성수기 마일리지 차감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계륵과 같은

항공사 마일리지를 털어버리고 비행기 티켓을 발권을 하였습니다.


티켓 검색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

일반적으로 항공권 티켓 검색은 항공권 검색 사이트 및 어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마일리지로 표를 구매를 하는 방법은 항공사에서 오픈한 몇몇 좌석만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이트에서는 검색이 되지가 않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간 다음에

항공권 예매 → 마일리지 항공권 발급 → 마일리지 항공권 -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으로

검색을 하면 됩니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 검색을 하면 로그인하고 풀리면 

처음부터 검색을 해야 되고 속도는 느려서 답답합니다.

그래서 저는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동맹체인 유나이트드 항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검색을 합니다.



유나이트드 항공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하면 장점은 속도가 빠릅니다.

빠름 빠름 빠름

티켓 종류가 많이 나옵니다. 

조지아에서 인천 티켓을 검색을 하였을 때는

아시아나항공에서는 조지아 → 이스탄불 → 그리스 → 중국 → 중국 → 인천

경로만 검색이 되었는데

유나이트드에서는 이번에 발권을 한 조지아 → 이스탄불 → 싱가포르 → 인천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은 유나이티드항공에서 검색을 한 후 티켓 발권은 마일리지가 있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발권을 하였습니다.



단 추가 마일 공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를 운항을 하고 있는 노선인

인천 → 시카고

인천 → 뉴욕

인천 → LA

그리고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 노선은

추가로 편도당 만 마일이 공제를 한 다음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 인천 → 조지아 티켓을 발권을 하였습니다.
 

인천 → 타이베이 (타이항공)

타이베이 → 이스탄불 (터키항공)

이스탄불 → 조지아(터키항공)

조지아 → 이스탄불 (터키항공)

이스탄불 → 싱가포르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 → 인천 (싱가포르항공)

전 좌석 비지니스로 구매를 하고

마일리지 120.000에 세금 30만원으로 발권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발권을 하고 궁금해서 티켓값이 얼마인지 검색을 해봤는데

대략 900만 원 정도 되는 표 가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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