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캠퍼밴인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시 제일 중요한 것이 캠퍼밴을 인수를 잘 받는 거라 생각을 합니다.

북섬 오클랜드 브랜치는 공항에서 노란색 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 가면 도착을 합니다.

세계 각국어로 환영한다고 적혀 있는데 한글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주소 : 36 Richard Pearse Drive, Mangere, Auckland

운영시간 : 오전 8시 -오후 4시 30분이고 픽업은 최대한 오후 3시 30분까지 브랜치 도착해야 합니다.

국제공항에 도착하셨으면 5번 출구로 나오셔서 길 건너 노란색 호텔 버스를 탑승하시면 됩니다.

노란색 버스는 캠퍼밴 바우처를 보여주면 무료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브랜치에 들어가시면 한 명은 접수를 하시고 한분은 옆에 있는 남은 음식을 보관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출발을 할 때 필요 하신걸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뭐라고 안 해요. 저희도 여기에서 파스타 하고 홍차가 있어서 가져가고

올 때는 라면이 조금 남아서 보관을 하였습니다. 

먼저 집에서 셀프체크인을 하고 왔는데도 동영상만 보지 않을 뿐 기다리는 건 비슷했습니다



언제 나를 부를까 기다리면서 브랜치를 구경을 하였는데 화장실 안에는 샤워실도 있고

커피도 한잔 마시다가 불러서 갔더니 제가 예약한 내용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100킬로 운전을 할 때마다 세금을 6.6달러씩 내야 되는데 그거 안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거 해라 이야기를 하는데 안 해 싫어 그냥 있는 걸로 해줘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또 앉아서

기다리면 너 부를게 또 기다리라고 벌써 한 시간 기다렸는데

속으로 한국이었으면 난리 났을 시간인데 여기 뉴질랜드 애들은 참 여유롭게 일을 하는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조금 더 앉자 있다가 부르는데 이제 내비게이션 설명

설명 안 해줘도 어떻게 하는지 아는데 그냥 주면 안 될까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듣습니다.

받은 거가 이름을 처음에는 이름을 적으면 되는데 나중에는 이상한 곳만 표시를 해줘서

주소를 찍으니 정확하게 나와서 주소를 찍으면서 이동을 하였습니다.

내비게이션 설명을 듣고 잠시만 앉자 있으라고 해서 또 대기



이번에는 조금 빠르게 불러줍니다.

자동차 설명 및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을 시켜주는데

여기 흠집 있다고 하니까 저런 건 괜찮아하면서

나중에 어떻게 할지 몰라서 사진을 찍었는데 관심도 없었습니다.



출발을 하기 전에 자동차 킬로수를 봤는데 완전 신차

신차를 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부릉부릉 출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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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뉴질랜드 |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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