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좋은 공항 순위 2등인가 해서


궁금해서 최악의 공항은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1위. 주바공항(Juba International Airport, JUB) - 남수단

"공사 중이고 바닥은 썩은 합판이고 에어컨은 작동 안 되는 듯 탑승수속 카운터까지 가는데 진흙 웅덩이를 지나야 하는 최악의 공항"

2위. 제다 킹압둘아지즈공항(Jeddah King Abdulaziz International Airport, JED) -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발상지로 거룩한 도시의 관문이지만 도처에 쓰레기통, 더러운 화장실, 긴 줄, 출입국 심사관의 태도는 최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위. 포트하코트공항(Port Harcourt International Airport, PHC) - 나이지리아

"가장 큰 문제는 만연화된 부패다. 공항 공무원들과 직원들은 거의 모든 것에 뇌물을 요구하는 듯하다. 물론 시설과 환경도 좋지는 않다."
 

4위. 크레타헤라클리온공항(Crete Heraklion International Airport, HER) - 그리스

"터미널 내 공간이 부족해 터미널 바깥에서 기다려야 하는 환경은 최악이다. 대기 줄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비효율적 운영은 물론 불결한 화장실, 에어컨 부족 등은 어디서부터 개선해야 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다"

5위. 라고스 무르탈라공항(Lagos Murtala Muhammed International Airport, LOS) -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지역 상당수가 그렇듯, 여기서도 뇌물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으면 따로 컴컴한 방으로 불려 들어갈지 모른다. 시설 등 환경이 나쁜 건 그다음 문제다"

6위. 산토리니공항(Santorini Thira National Airport, JTR) - 그리스

"터미널이 너무 작고 협소하다. 이용객 수에 비해 터무니없이 공간 부족을 느껴야 한다. 체크인이나 보안 절차 또한 효율적이지 않아 항공기가 2시간가량 지연해 출발하는 게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다."

7위. 다르에스 살람공항(Dar es Salaam Julius Nyerere International Airport, DAR) - 탄자니아

"실질적인 편의시설이 거의 없으며 좁고 작은 공항이다. 체크인을 하려면 불편한 벤치나 터미널 바깥에서 기다려야 하는 게 다반사다. 화장실은 끔찍하고 그나마 충분하지도 않다."
 

8위. 로즈공항(Rhodes International Airport, RHO) - 그리스

"앞서 헤라클리온공항과 마찬가지로 좁은 터미널이기 때문에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탑승수속을 기다려야 한다."

9위. 파리 보베공항(Paris Beauvais-Tille Airport, BVA) - 프랑스

"파리 중심지에서 90분 이상 떨어져 있으므로 파리 공항이라고 불리는 게 이상하다. 공항이 밤에는 폐쇄되며 인근 호텔은 저렴하지도 않다. 공항 시설 자체는 지극히 평범하다. 주로 저비용항공사들이 운항하는 공항이다."
 

10위. 타슈켄트공항(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TAS) - 우즈베키스탄

"터미널 자체가 약간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낡은 좌석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모를 긴 대기열은 이용객을 고통스럽게 한다. 때로는 뇌물을 요구하는 보안, 이민국 관리들을 만날 수도 있다."

11위. 런던 루톤공항(London Luton International Airport, LTN) - 영국

"지난 1년 여간 지속된 수리공 사는 이용객들을 더없이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한 긴 대기열과 혼란한 절차 등은 둘째치고 항공기를 탑승하기 위해 모인 대기 공간에 의자조차 없다는 사실로 좌절한다."
 

12위. 로마 참피노공항(Rome Ciampino International Airport, CIA) - 이탈리아

"로마 제2 공항으로 주로 저비용항공사가 운항하는 공항으로 이른 아침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지간한 노력이 동반된다. 터미널에서 밤을 보낼 계획이라면 포기하는 게 좋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폐쇄되기 때문에 강제로 터미널, 공항 바깥으로 쫓겨나야 한다. 공항 시설 등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다."
 

13위. 카투만두공항(Kathmandu 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KTM) - 네팔

"혼잡하고 불합리한 경험을 하기 쉽다. 비행 정보나 간판 등 편의 정보는 뒤죽박죽이어서 쉽게 알기 어렵다."
 

14위. 뉴욕 라과디아공항(New York City LaGuardia, LGA) - 미국

"진행 중인 재건축 공사 때문에라도 전반적인 불편함이 큰 공항이다. 수많은 이용객에 비해 부족한 좌석, 음식, 음료 등은 이용객을 불편하게 만든다. 때로는 뉴욕의 노숙자를 만날 수도 있다. 재건축 공사가 끝나는 2021년까지는 이런 불편함이 지속될 것이다."
 

15위. 하니아공항(Chania International Airport, CHQ) - 그리스

"그리스 다섯 번째 규모 공항이지만 이용객에 비해 터미널 시설은 부족하다. 연간 130만 명 이용객 규모로 만들어진 공항에 현재 약 300만 명이 이용한다. 좌석 부족, 더러운 욕실, 긴 대기열은 어쩔 수 없이 동반되는 현상이다."

16위. 카라카스 시몬볼리바르공항(Caracas Simón Bolívar International Airport, CCS) - 베네수엘라

"공항 환경이 낯설다. 여타 공항과 매우 다른 모습이다. 불친절한 직원, 에어컨 부족, 제한된 좌석 등 열악한 시설 등으로 유명하다."

17위. 광저우 바이윤공항(Guangzhou Baiyun International Airport, CAN) - 중국

"중국에서 두 번째 분주한 공항이지만 청결치 않은 환경, 비싼 음식, 불친절한 직원들로 인해 인내심을 시험받아야 한다."
 

18위. 클루즈공항(Cluj International Airport, CLJ) - 루마니아

"무질서하고 긴 대기열, 그리고 무례한 직원의 응대는 물론 식사 환경과 대기 장소가 부족하다."
 

19위. 이슬라마바드 부토공항(Islamabad Benazir Bhutto International Airport, ISB) - 파키스탄

"연간 약 5백만 명이 이용하는 공항으로 매년 14퍼센트가량 증가하고 있지만 대체 공항은 지연되고 있다. 항공기를 수용할 공간이 충분치 않은 것은 물론 이용객들도 혼잡한 군중 속으로 내몰려야 한다. 새로운 공항이 올 연말 시험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무려 2년이나 지연, "
 

20위. 아디스아바바 볼공항(Addis Ababa Bole International Airport, ADD) - 에티오피아

"때로는 물에 잠긴 공항 바닥을 경험할 수 있다. 직원들은 그다지 도움되지 않고 때로는 무례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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