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속 다른 행성 터키 카파도키아 벌룬 (열기구) 투어


지구 속에 또 다른 행성으로 떠나는 터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새벽에 일어나 추운 공기를 마시면서 숙소 앞에 차가 도착해서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차를 타고 모이는 곳에 도착을 한 다음에 이름과 국적 숙소를 적은 다음에 

약간에 빵과 차 커피를 하시면서 이름을 부를 때까지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약간에 간식을 먹고 내 이름은 언제 나올까 앞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추워서

건물 안에 들어와서 있다가 불러주는 이름을 듣고 차에 타고 올라갑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다른 벌룬들은 하늘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재미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는데 때 마침 올라오는 태양

올라오는 걸 보면 일출은 보지 못할걸 감지를 하면서 지구 속에 또 다른 행성의 모습을 보러 벌룬이 위에 올라갑니다.


벌룬 위에서 바라보는 카파도키아에 모습


벌룬을 타고 왔다 갔다 하는데 운전을 해주는 운전사분이 여기는 해발고도 몇 미터이고

카파도키아에 대한 역사를 소개를 해주면서 듣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계속 올라갔을 때 여기 고도가 어느 정도 되고 내려갈 때도 여기 고도가 많이 내려와서

어느 정도 된다고 하였을 때는 그냥 대충 이야기를 하는 건지 알았는데 나중에 내릴 때 손목을 보고 있으니

고도계가 있는 걸 보고 사실을 이야기해줬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속에 또 다른 행성이 있는 것만 같은 터키 카파도키아


죽기 전에 우주를 가보는 것이 버킷리스트라 지구 말고 우주에 다른 행성에 가면

이렇게 땅에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로 생겼을지 어떻게 되어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벌룬들

처음 막 시작할 때는 재미가 있다가 10분 20분 30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딴생각만 하게 됩니다.

빨리 밑에 내려갔으면 배도 고프고 아까 밑에서 빵이나 커피정도 더 먹고 왔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기만 느껴지고 저렇게 벌룬이 많은데 다 돈이 얼마나 많이 벌까 하는 생각들도


특이하게 생긴 터키 카파도키아에 지형들

집들을 보면 꼭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온 집들처럼 보입니다.


동굴 속에 있는 숙소들도 있고 하였는데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지 못한 것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땅에 모습을 보면 공룡에 뼈처럼 보이는 곳들도

그곳 사이에 벌룬이 들어가서 왔다 갔다 하기도
 
하지만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벌룬 투어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국내에서 하기 힘든

벌룬 투어를 해본 것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에 마지막을 깨우치게 해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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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터키 | 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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