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슬링

래플르 호텔 바 에서 탄생한 싱가포르 슬링 1905년 태어났으며

동양의 신비라고 극찬한 칵테일 래플즈 호텔의  간판 모습이다.



싱가포르의 역사를 롱바 에서

마시는 싱가포르 슬링




빠알간 빛이

체리와 파인애플이 아직도 맛있어 보인다.

싱가포르의 역사를 한 잔으로 여기서 마신다.

역시 비행기에서 마시는 한 잔과 여기서 마시는 한 잔은 느낌이 너무 다른 건 분위기이겠지.



그리고 계속 주는 맛있는 땅콩

땅콩의 껍질은 바닥에 

걸어 다니다 보면 땅콩 껍질 소리가 경쾌하게 들린다.



수많은 땅콩들을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 무더운 날씨

에어컨 대신 천장에 있는 부채

자동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게 기다리면서 부채질을 한다.

너무나 맛있는 싱가포르의 역사를 마실 수 있는 싱가포르의 슬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