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스카이 항공 트빌리시 (NATAKHTARI) 에서 메스티아(Mestia)



힘들게 예약을 한 바닐라 스카이 항공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캐리어 무게 15kg를 검사를 한 후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출발 시간인 9시가 넘어도 하지 않아

메스티아 날씨가 좋지 않아 출발을 하지  않는 건가 잠시 동안 걱정을 하였는데

5분 정도 뒤에 비행기를 탑승을 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탑승을 하는데 티켓을 주지도 않습니다. 


기장님이 세이프가드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맨 처음에 조지아로 설명을 해 준다음 영어로 설명을 해주고

세이프 가드 의자에 있으니 한 번씩 읽어보라고 합니다.

17인승 경비행기 스페인 세비야에서 포르투갈 수도인 리스본에 갈 때도 경비행기를 타고 갔었는데

그때보다 더 작은 경비행기를 탑승을 하였으며,

경치는 트빌리시에서 메스티아로 넘어갈 때는 혼자 탑승을 해도 2명이 있는 곳에 앉아 있어야

코카서스 산맥과 도착을 할 때 메스티아에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구명조끼도 한 번 입는 걸 봅니다.



기장석과 부기장 자리까지 옆으로 보면 다 보이게 되어 있는 바닐라 스카이 항공에 내부 모습

저기 앞에서 부기장님이 위급상황 때 어떻게 하라고 설명을 해줍니다.



항공기 이륙 전 모습

날개가 보이지 않는 곳에 앉으려고 하였지만

항공기가 작아 모든 곳이 다 날개가 보입니다.



하늘에서 보이는 조지아



아무것도 없고 산과 들판만 보이는 하늘에서 보는 조지아



저 멀리 희미하게 코카서스 산맥이 얼굴을 보여줍니다.



아주 멀리 희미하게 보여주는 코카서스 산맥

그리스 신화의 나온 땅 끝

전설이 살아 숨 쉬는 

코카서스 산맥



바닐라 스카이 항공을 타고 오지 않았더라고 하면 보지 못한 풍경들

참 신기한 건 비행기표를 힘들게 예약을 하였는데빈자리가 많이 보였다는 것이다.



창문으로 보이는 조지아에 모습



가끔가다가 한 개씩 보이는 마을

나머지는 산 그리고 들판



우리나라도 산이 정말 많이 있는데 조지아도 산이 많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비행

어릴 때는 경치가 좋고 하면 멋있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점점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니 그 생각도 바뀌게 된다.

먹고 살기 정말 힘들겠구나



메스티아에 거의 다 도착을 하였을 때 깨끗하게 보이는 만년설

그리고 코카서스 산맥

내가 우쉬굴리에 갔을 때까지 이렇게 좋았어야 하는 건데 참...........



메스티아에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있다가 도착을 한 메스티아 타미르 여왕 공항(Queen Tamar)

조지아에서 가장 큰 땅과 역사를 가진 타미르 여왕에 이름을 딴 메스티아 공항

짐은 내리자마자 비행기에서 꺼내 바로바로 준다.

메스티아까지는 공항 앞에 있는 택시를 타고 한 번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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