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메스티아 경찰서

조지아는 경찰서를 비리를 잡고자 투명한 유리로 밖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고 한다.



소들이 자유롭게 다니는 곳

소 뿔이 무섭게 느껴지지만 스위스하고 틀리게 사람 한데 들이대지 않는다.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 가까이 가면 먼저 피한다.

새벽에 일어나 숙소에서 봤을 때 소 집은 문이 열여 있었는데 배가 고픈지 밖으로

나가 풀을 뜯어먹는 것도 보고 저녁이 되니 자기가 알아서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머리가 좋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볼 수 있는 수많은 조지아어

영어는 못해도 대충 때려잡기라고 하는데

저 글씨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메스티아에 게스트하우스 간판들

우리처럼 번쩍번쩍하는 간판들은 보이지 않고 나무로 안내판으로 되어 있는

간판들은 정감이 있어 보이고 도시에 경관을 버리지 않아 보기에도 좋다.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들어갈 수 없는 탑

전쟁을 대비를 해서 만든 탑인데 일층에는 가축들이 이층에는 식량 그 위에 층은 사람들이 자는 곳

이 것으로만 봐도 힘들었던 역사가 보이는 것만 같다.


담장 너머

2층 집에 있는 화분


소들이 들어가서 풀을 뜯어먹지 못하게 철망으로 막혀 있는 곳들도

메스티아 골목길을 다니면 사람들을 보기 힘들지만 흔적들은 볼 수가 있다.


이런 대문이 있는 집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쉬굴리 게스트 하우스에서 주인 아들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집이 필요하면 있는 땅이에다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

우리는 누울 집 한 개 없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이곳에서 제일 많이 느끼고 새긴 단어는 행복이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곳

조지아


 이런 간판이 정말 좋다.

주변 경관 하고 잘 어울려져 있는 간판들이


메스티아 중심 길가에는 깨끗하고 빈집들이 없었는데 골목길로 들어와 안 쪽에는

살고 있는 사람들이 없는지  훼손이 되어 있는 빈집들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숙소에서 바라봤던 메스티아 경찰서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신기한 것이 EU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

조지아 국기하고 EU기가 같이 계양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 한데 꼭 물어봐야지 생각을 하였다가 지금 사진을 보면서 생각이 들었다.


돌아다니다가 집에 사과나무하고 포도나무에 주렁주렁 있고 따지도 않은 사과는

땅 밑에 그대로 있기도 하며 담장 위에 저렇게 사과가 가지런하게 있다.

이렇게 사과가 많이 있으니 마트에서 1킬로에 400원 정도 하는 돈에 파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런가 가격도 저렴해서 조지아에서 제일 많이 먹은 과일 중 한 개인 사과인 것만 같다.


길을 지나가다 만난 소 한 마리

밥을 먹고 있을 때 보고 있으니 뭘 봐하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다.


다리 건너 보이는 메스티아에 모습


메스티아 하츠발리 리프트를 타기 위해 가는 길

거기에서 보는 풍경

도착을 하였는데 운행을 안 한다.

구름이 많아서 ㅠㅠ


자유자적 돌아다니면서 본 곳

메스티아 박물관


박물관 안에는 입장료 무료

내부 관람은 유료

박물관에서 책 한 권을 구입을 하고 카페에서 바라보는 풍경


날씨가 좋아 저 멀리 설산까지 보이는 날씨

왜 조지아 여행은 가는 날만 이렇게 좋은 건지


들어가는 입구는 어디에 있을 것만 같은데 도저히 보이지가 않는다.


조지아를 돌아다니는 자동차


깨끗한 하늘

이런 하늘을 두고 트빌리시에 가야 된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게만 느껴진다.

언제 또 여기 올지도 모르는 곳인데 날씨가 짜증 날 정도로 너무 좋다.


길에서 돌아다니는 멍멍이 한 마리


부품이 수급이 잘 되지 않나 자동차 범퍼가 없는 차들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조지아


캐리어를 가지러 숙소로 가는 길

소가 배가 고팠는지 자기 키보다 높은 곳에 있는

풀을 뜯어먹기 위해 용을 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 곳을 지나가다가 머리에서 뭐가 떨어져서 한 대 맞았는데

호두가 다 익어서 머리를 한 대 맞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 나무를 보니 호두가 많이 있고 근처에는 호두가 많이 있었다.

한 개 먹어봤는데 우리나라나 조지아 호두 맛은 똑같이 맛있었다.


메스티아 공항으로 가는 길

깨끗한 날씨 때문에 떠나기가 아쉽다.

조지아에서 하루나 이틀 더 있었으면 더 묵고 싶었던 메스티아

헤어지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떠날 수밖에 없는 곳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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