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지갑을 분실 혹은 도난을 당했을 때


해외여행 중 여권 다음으로 분실을 당하면 골치 아픈 것이 지갑입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하면 지갑을 최소 2개 이상 카드는 각각 가지고 다니며 이동을 할 때는

하루치 입장료 식비에 플러스알파 정도의 돈과 함께 체크카드 혹은 신용카드 한 장만 들고 다니며

나머지 지갑은 숙소에다가 보관을 하는 편입니다.

만약에 분실 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에 저처럼 돈을 따로따로 보관을 하지 않고 다 가지고 다니다가 분실을 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외교부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 이용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해외여행 중 갑작스럽게 분실 도난 혹은 사고 등을 당해 갑자기 돈이 급하게 필요할 때

송금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 국내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이 외교부 계좌로

돈을 입금을 하면 해당 재외공관에서 현지화로 전달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송금 금액은 최대 미화 3천 달러까지 해당이 됩니다.

물론 분실이나 도난 사고 등 위급한 상황에 만든 제도이기 때문에 도박이나

마약 등 위법의 목적으로는 이용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용방법은

현지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을 찾는다. 그곳에서 영사 콜센터를 통해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를 신청

국내에서 외교부 계좌로 수수료를 포함한 원화를 입금

재외공관에서 여행자에게 현지화로 경비 전달입니다.

영사 콜센터 전화번호는 +82 2-3210-0404입니다.


지갑에 신용카드가 있었으면 분신 신고를 해야 됩니다.

국민카드 : +82 1588 1688 +82 2 6300 7300
신한카드 : +82 1544 7200 +82 1544 7000
삼성카드 : +82 1588 8900 +82 2 2000 8100
하나카드 : +82 1800 1111 +82 2 3489 1000

해외여행을 할 때 분실이나 도난을 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 적은 것처럼 분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치 입장료 및

식비 플러스알파 정도만 가지고 나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1.09 21:24 신고

    한번에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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