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여권분실 대처 방법


해외여행을 준비를 할 때나 여행 중 제일 먼저 확인을 하고 잊어버리면

절대 안 되는 건 여권 Passport입니다.

여권을 분실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를 증명을 하는 신분증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신분증을 분실하면 주민센터에 가면 재발급을 받을 수 있지

 해외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외국에 나가면 유일하게 나를 증명을 해 줄 수 있는 건 여권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권은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 중 한 개입니다. 


아직까지 여행 중 사기는 몇 번 당해본 적은 있어도 소매치기를 당한 적은 없지만

분실을 이나 도난을 당했다는 경우를 몇 번 들어봤습니다.


사기를 당해도 살짝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여권분실을 하면 어찌할지 모르게 됩니다.

가까운 대사관이나 영사관부터 먼저 가는 것이 아닌 일단 경찰서부터 먼저 가야 됩니다.

경찰서에 가서 여권을 분실을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분실 증명서(Police report)를 작성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 우리나라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찾아가야 합니다.

여권 재발급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경찰서에서 받은 분실 증명서(Police report)

그리고 여권용 사진 여권사본이 필요합니다.

여권용 사진이 없다고 하면 근처 사진관을 가서 찍으면 되고 여권 사본이 없으면

여행 전 미리 사진을 찍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권 재발급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기 때문에

급히 귀국을 하는 사람들은 여행증명서를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통상 1회 단수 여권이며 단수여권은 1회용 여권이기 때문에

한국에 입국을 하면 재 신청을 해서 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돈이나 지갑을 잃어버리면 외교부의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https://subir.co.kr/1154) 

이용을 하면 되지만 여권을 잃어버리면 답이 없습니다.

그다음은 뭐 말을 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여행 일정 자체가 다 꼬이게 됩니다.

여권이 없이는 귀국을 하는 비행기를 탑승을 할 수도 없고 여행을 하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해외여행을 하면 내 몸과 같이 제일 중요한 건 여권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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