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이 곳은 내가 가려고 해서 간 곳은 아니다.

앞에 앉아 있던 러시아 여자애가 자기는 고리를 갈 건데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다.

나는 트빌리시에 오늘 저녁 5시에 온천을 예약을 해서 거기를 가야 하기 때문에 가지 못한다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러면 다른 좋은 곳이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하여 가게 된 곳이다.

하지만 나중에 트빌리시에 있는 온천도 시간이 되지 않아 예약비만 날리고 들어가지 못하였다.


지도 위치만 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택시에 납치가 된 듯

내 장기가 멀쩡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정신을 차리고 타고 갔다.

중간마다 풍경이 좋아 창문을 내리고 바깥을 보고 있으니 기사가 잠시 동안 풍경을 보고 가자고 한다.

그리고 더 좋은 곳이 있다고 거기에는 나중에 올 때 세워 준다고 하면서 택시를 타고 출발을 하였다.


차를 타고 25분 30분 정도 갔을까 

차가 더 이상 가지 못하는 곳으로 도착을 하였다.

주차장에는 아주 작은 버스 한 대만 서있는 것이 허전하게만 보인다.

이런 곳이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여기에 수도원을 만든 분이 어떤 분인가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온 내가 불쌍했는지 러시아 애가 이것저것 가르쳐 준다.

근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기도 많이 모르는 것 같은 눈치인데

나는 고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들어주니 옆에서 나한데 통역을 해준다.

러시아말로 이것저것 물어보고 앞에 버스 한 대에 있던 가이드를 따라가

수도원에 만들어진 배경 등을 물어보고 나한데 요약을 하면서 가르쳐줘

 나는 번역기를 사용을 해서 러시아말을 듣는다.


번역기가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빠르게 이야기를 하면 지 혼자 번역을 한다.

이게 뭐야 하는 생각으로 멍하게 있으면 나한데 와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곳은 시리아 사람들 13명 중 한 명이 이 곳에 와서 혼자 수도원을 다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이야 기중기하고 포크레인 등이 있어 만들 수 있다고

하지만 천년 전에 이 곳에 산과 산 사이 이런 곳을 발견을 하고

수도원을 만든 것은 참 신기하게만 생각을 하게 된다.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수도원 내부는 전체적으로 사진을 촬영을 하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어 촬영을 하지 않았는데

어느 건물 안에 들어가 다른 곳에 있던 사람들 가이드가 있던 곳에서 설명을 듣고

무릎을 꿇고 기도는 하는 모습에 저기에 어떤 분인데 그렇게 기도를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

이 곳을 만든 사람이라고 들었다.

컴컴한 방에 누가 훼손을 시키지 않을까 혹은 열어보지 않을까

유리벽 안에 석관이 있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


몇몇 곳 건물 안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곳이 있는데 나에게 설명을 해주지만

나는 종교에 대해서 말을 해도 잘 알지 못한다.

우리나라 역사를 너에게 설명을 해주면 잘 모르는 것처럼

천천히 자세하게 가리켜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몇몇 그림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하지만 내가 기억을 하는 건 그때뿐

그림을 벽면에다가 지금까지 터키에서도 봤었는데 거기보다 그림도 크지만

왠지 모를 종교가 가진 힘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런가 나도 벽화 속에 있는 예수님 한데 기도를 하면서 남은 여행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빌었는데 새벽 비행기를 잠도 자지 않고

잘 버티면서 여행을 마무리를 잘한 것만 같다.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모형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안에 계시는 수도사 분

이 분하고 러시아 애 하고 이렇게 3명이서 어떻게 하다 이야기를 하였는데

다 자기네 나라 정치인들을 욕을 한다.

나도 같이 욕을 하다가 그 둘이 얼마 전에 남북정상회담하고 북미 정상회담했는데

나보고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물어봐서 나는 좋게 생각을 한다. 

나는 너희 둘이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니 뉴스에 다 나왔다고 이야기를 듣고

내가 생각을 하는 것이 대해 말을 하였다.

하루빨리 서울에서 러시아 그리고 유럽으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보고 싶기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왜국 애들 욕을 그렇게 했다.

개 들 때문에 우리가 분단이 되었다고 그리고 알지 모르겠지만

얼마 전까지 샤먼이 얼마 전까지 우리 대통령이 있다고 하니 다 웃는다.


그리고 안에 있는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그 수도원에서 맨 처음 반겨준 건 스테인드글라스에 비치는 그림이 나를 반겨 주었다.

건물 외벽에서는 창문이 많이 보이지 않았지만 작은 창문들 사이로 들어오는 빛

거기에 스테인글라스가 아름답게 느껴진다. 앞에는 다른 성당들하고

똑같이 예수님이 계시고 곳곳에 벽화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또 기도를 하였다. 

나는 종교가 없지만 이런 곳에 오면 뭔지 모르게 올라오는 것이 있어 꼭 하게 되는 것만 같다.


중간에 의자가 혼자 있어 이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나보고 앉자 보라고 하

 나는 네가 앉으면 하겠다고 하니 손사래를 치며 나보고 앉아 보라고 한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무슨 의자인지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 




절벽 위에 있는 수도원

아마 택시기사가 이곳을 가자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더라고 하면 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구경을 하고 내려오면서 택시기사가 괜찮았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정확한 역사를 자세하게 알지 못하지만 좋았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렇게 내려오면서 기사 아저씨는 경치가 좋은 곳에 잠시 세워 준

다음 구경을 하고 있는데 또 물어본다 와인 마실래??

당연하게 먹어야지 인사를 전하고 받은 와인

거기에서 먹은 와인은 포도주스애 약간에 알코올이 있는 것만 같은 맛이었지만

빈속에 대 낮부터 술만 계속 마시는 것만 같았다.

또 줄까 물어보는 말에 마음 바뀌기 전에 한 잔 더 달라는 나에 모습을 보고 나서


절벽 위에 있는 수도원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절벽 사이에 있는 수도원에 모습 

나는 운이 좋아 이 곳을 다녀왔지만 맨 처음 이 곳을 만들 때

산과 산 사이 아무도 오지 않는 이 곳에 만들면서 지내면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보게 된 건 종교의 느껴지는 이름 모를 힘이 느끼지는 장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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