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Tbilisi International Airport)


나는 트빌리시 숙소 체크인을 할 때 새벽 1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싶은데

되는지 물어보니 비행기 시간을 물어본다.

04시 15분 터키항공 트빌리시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가는 비행기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그러면 2시에 출발해도 충분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러면 1시 30분에 체크아웃하고 공항까지 픽업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길 

표지판에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가 보여 이 곳으로 가면 시그나기로 가는지 물어보니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지아 여행 어디 어디 다녀왔는지 물어보길래 다녀온 곳

메스티아, 우쉬굴리, 카즈베기 등등 다녀왔다고 하니 다음에 오면 시그나기를 꼭 가보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공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한 공항 내리는 곳 바로 옆에 타는 곳으로 새벽 출발 비행기가 많이 있는지

공항은 붐비고 있었으며 조지아 얼마 남은 돈을 환전을 하려고 하다

얼마 있지도 않은 곳 기념품으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출발 터미널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풍경

티켓팅을 하기 위해 나는 모니터를 확인을 한 뒤 제일 앞으로 갔다.

돈이 아니 마일리지가 참 좋다.

옆에서는 다 줄을 서 있고 하는데 나는 비즈니스 체크인 카운터로

가서 줄을 서지 않고 티켓을 발권을 한다.

여권과 항공권을 준 다음에 짐은 인천으로 바로 보내달라고 이야기를 꼭 한다.

무조건 인천으로 보내야 된다고 나 베트남에서 세금 내야 된다 여기에서 제발 인천으로 보내달라고 하니

확인을 해보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진짜 트빌리시 이스탄불 하노이 인천이 티켓이 맞는지 물어본다.

그래서 이스탄불에서 바로 인천으로 가고 싶은데 티켓을 오픈 안 해줘서

하노이까지 돌아서 내가 간다고 이야기하니 웃으면서 화물은 인천까지 되었는데

티켓이 발권이 안된다고 한다.

하노이에서 인천 티켓이

그래서 하노이 공항에서 발권을 받으라는 말을 듣고 트빌리시 이스탄불 이스탄불 하노이

이렇게 총 2장에 티켓을 발권을 하고 짐은 인천으로 보내고 티켓팅을 마치게 되었다.

나머지 하노이 인천 티켓은 하노이에서 발권을 해야 된다는 말을 들었다.


조지아 여행의 마지막 공항 안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여권에 조지아 도장을 받아보니 실감이 난다.

조지아 여행이 끝이 났다는 것이


면세점은 대충 봤는데 가격이 사악하다. 

조지아 돈 리라가 아닌 치사하게 유로로 돈을 받는다.

그리고 비즈니스 티켓이니 당연하게 라운지를 이용을 한다.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에 유일하게 있는 라운지이며,

안내문을 보니 PP카드도 이용이 가능한 것만 같다.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기 전 샤워를 하고 나와 라운지에서는 물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휴식을 한다.

이렇게 빨리 일어난 적이 언제인지 대충 기억이 떠 오르는데

아마 2016년 인도네시아 카와이젠 화산 여행을 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졸린 눈과 몸을 뒤로 하고 일어나 라운지에 무엇이 있는지 돌아다닌다.


라운지 단골손님 시리얼과 함께 우유가 있다.


따뜻한 핫밀은 소세지 하고 계란 오믈렛이 있는데

맛이 없어 보여 손도 대지 않았다.


잠을 깨기 위해 여기에서 음료수 그리고

맥주를 마시고 커피머신에서 커피를 몇 잔 마신다.


맥주 안주로 몇몇 치즈하고 햄을 먹고

샌드위는 그냥 있으니 먹을만하였다.


몇 종류의 빵도 있었지만 나는 피곤하여 의자에 앉아 멍하니 있었다.

잠이 들면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아서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그냥 앉아 있기도 뭐하고 하여 돌아다니려고 하니

조용하고 비행기에 빨리 타서 잠시 동안 자고 싶은데 시간이 정말 안 간다.

마일리지 티켓 발권을 할 때 새벽시간만 보여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하였지만

출발 얼마 전에 다시 검색을 하였을 때 오후 시간대 비행기 표가 풀렸는데 변경을 하고

그걸 하였어야 했는데 몸이 천근만근 피곤하다.


라운지에서 떠나야 되는 시간

터키항공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가는 TK387 비행기를 타러 간다.


감마르조바 조지아 여행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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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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