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과거의 영광 테오도시우스 성벽



레이오버로 20시간이 있는 터키 이스탄불

터키 이스탄불에 가서 제일 먼저 간 곳은 테오도시우스 성벽이다.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을 난공불락을 만든 곳

대략 서기 420년에 만들어 오스만튀르크족이 1450년 경 함락을 할 때까지

 년 동 터키 이스탄불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든곳이다.

오스만튀르크족이 이 곳을 함락을 할 때도 성을 파괴를 해서 정복을 한 것이 아닌

한 병사 실수로 성문이 열려 있어 그곳으로 들어와 함락을 하였으며

이 곳을 함락을 할 때 커다란 대포를 만들어 사용을 하였는데 그때부터 오스만 제국은

다른 나라 제국들과 틀리게 계속 사용도 못할 정도 커다란 대포만 만들다가 

기동성이 떨어져 퇴락에 길로 접어들었다고 들었다.


3중으로 되어 있는 성벽

만들어진지 대략 1600년 정도 된 성벽이지만

내가 본 다른 성들보다 크다.


역사적 건물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이해를 해야 하는데 이 곳


테오도시우스 성벽에 문을 보고 있으면 오랜 세월의 흔적과 더불어 벽 두께는


원만한 대포가 공격을 해도 이기지 못할 것만 같은 크기이다.


이 성벽을 만들 때 사람들이 얼마나 죽었을까


동로마 서로마로 갈라지면서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의 제국 수도가 되면서 외세의 침략을 수 없이 받았지만


이 성벽을 넘었던 건 딱 한번 오스만 제국인데,그 당시나 지금이나 똑같은 마음으로 이 곳을 지키지 않았을까


이 곳을 점령당하면 집에 있는 가족들이 어떤 일을 당할지 알기에


15만 대군이 성벽 밑에 있어도 참고 


이 땅을 지키려고 하지 않았을까 마음속으로 생각을 한다.



지금의 터키 역사를 만들어주게 한 곳인데

관리가 잘 안되는 것만 같다.

성벽에 오르는 곳도 있는데 난간은 없고 경사가 심해 발을 잘못 디디면 떨어질 위험성도 있고 

훼손이 많이 된 것들이 보인다.


3층 구조의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잘 나타나는 것 같다.


너비 2미터 높이 5미터인 내성벽 너비 5미터 높이 12미터인


외성벽 3층 구조로 되어 있는 성에 모습을


지금은 몇몇 사람들이 다니는지 작은 길이 있지만 그곳을 지날 때 지린내 혹은 쓰레기 등이 많이 보이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하고 현재의 삶이 힘들어서 그런 것인


 관리만 잘 되면 보기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이스탄불을 요새로 만들어 준 테오도시우스 성벽


성벽을 올라와서 보니 많은 곳들이 보인다.


이번 터키 이스탄불에서 꼭 타 볼 생각인 보스포루스 해협과 아야 소피아 성당까지


2012년 여행을 하였으며 지금은 잠시 동안 터키에 레이오버를 하고 있지만 교통의 중심지는 맞는 것만 같다.


보스포루스 해협 길목을 막아 버리면 흑해 하고 지중해의 연결이 끊어져 버리고


과거에는 동서양의 이동을 하는 곳 한가운데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그런 것만 같다.



테오도시우스 성벽 주변은 비싼 빌라인지 담장이 아닌 철망으로 되어 있고

사람들이 다닐 때 비밀번호를 누르고 나오는 모습

그리고 경비원들이 지키고 있는 모습들도 볼 수가 있었다.


관광객들은 이른시간이라 그런것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 혼자만 있고

현지인들은 바쁘게 출근을 하는 사람들 미니버스의 종착점이라

그런지 휴식을 있는 버스기사 아저씨들을 볼 수가 있었다.

이 곳에서도 역시나 술취한 아저씨가 자기를 사진을 찍어달라고 

계속 그래서 싫다고 하는데

옆으로 와서 자신을 찍어달라 한 장 찍어주니

돈을 달라고 해서 없다고 하고 바로 도망을 가버렸다.


성벽에 있는 계단을 오르는 길은 비가 와서 그런지 미끄럽고

이 곳도 옆에는 난관이 없어 바람이 심하게 불면 떨어질 것만 같은 곳

경사도 심해 내려올 때는 2발이 아닌 4발로 기어 내려왔다.


떨어지면 어떻게 올라올까

밑에는 쓰레기들이 보이는데 사람이 떨어지면 올라올 길이 보이지가 않는다.


저 밑에 낙서를 한 애들도 대단해 보인다.

자신의 나라 과거의 영광이 있는 곳에 낙서라니 그리고 어떻게 올라왔을지


2012년 6년 전 이스탄불 여행을 하였을 때의 숙소가 있었던 곳이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인다.


이번은 20시간 레이오버


며칠 묵으면 편안하게 구경을 하고 있을 건데 시간이 없고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이 있고


자세히 보지도 못하고 바쁘다 바빠



1600년 동안 그 자리에서 


화려한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무너진 테오도시우스 성벽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이해를 하게 하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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