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건축물 중  좋아하는곳 아야소피아 대성당 (Ayasofya Musesi)


내가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나라 건축물이 아닌 사람들이 만든 건축물 중

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물들은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손에 뽑히는 건물 제일 좋아하는 건물은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를 하고 있는


아야 소피아 대성당 혹은 아야 소피아 박물관이다.


다른 좋은 곳도 있는데 왜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아야 소피아일까


아마 그 역사적인 배경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360년 동로마제국의 황제이었던 콘스탄티우스에 의해 건설이 되었으며


터키어로는 "신성한 지혜의 교회"라는 의미를 지는 곳으로써 


과거 동로마 시절에는 기독교로 사용을 하였다가


오스만 제국 당시에는 이슬람 사원으로


현재는 아야 소피아 박물관으로 사용


하지만 기독교와 이슬람 사원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써


비잔틴 시대를 대표를 하는 최고의 역사 유적지 중 하나이며


인간이 만든 건축물 중 내가 좋아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다.


두 번의 소실 이후 유스티아누스 1세에 의해 비잔틴 양식으로 5년 11개월 만에 만들었으며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왕 솔로몬의 신전을 능가하는 교회를 세웠다는 생각을 하여


'솔로몬이여. 내가 그대에게 승리했도다'를 외쳤다고 한다.


그 이후 오스만 제국이 이스탄불을 정복을 하였을 때 제일 먼저 아야 소피아를


이슬람의 신전으로 사용을 하라 하여


기독교의 성화들을 모두 회칠로 덮이게 하여 맨 처음 만들어진 모습이 사라지게 되었으며


터키 공화국으로 바뀌면서 박물관으로 바뀌고 회칠을 벗겨내


기독교 성화를 볼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라틴어로 아야 소피아 그리스어로 하기아 소피아


앞에는 물이 춤을 추는 것과 같은 분수



내가 실제로 본 건축물 중 가장 좋아하는 건축물 중  아야 소피아 뮤지엄 혹은 하기야 소피아 뮤지엄


그곳에 들어가려면 짐 검사를 해야 된다. 


그 전 보스포루스 해협을 배를 타고 구경을 하여 늦은 시간에 들어가려고 하여서


그런가 짐 검사를 하는 곳에 줄은 거의 있지 않고 쉽게 들어갈 수가 있었다.


6년 전인 2012년에 다녀왔을 때 보다 입장료 가격은 2배 정도 올라 입장료는


60리라이지만 환율은 3배 정도가 떨어져 그때보다 더 이익인 것만 같다. 



티켓을 구매를 하였으니 아야 소피아 박물관으로 들어간다.


아야 소피아 박물관 혹은 아야 소피아 대성당에 들어가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아야 소피아 들어가자마자 첫 모습은 중앙에 기둥이 한 개도 없으며,


2층 사이마다 둥근 모양에 글씨가 적혀 있는데


알라 그리고 선지자 무하메드 등 이름이 적혀 있으며


중앙에는 예수가 그래서 그런가 한 건물에 2개의 종교가 있기에


내가 좋아하는 건물이기도 하다.


중앙 위쪽 높은 곳에 위치를 한 돔에는 코란 문구가 적혀 있는데


그곳을 엑스레이로 투시로 해봤을 때 예수하고 12제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현재의 기술로 복구를 한다고 하면 훼손이 되어서 하지 못하여


후대에 기술이 좋아지면 처음 모습 그대로 복구가 가능 하지만


내가 보는 풍경은 지금 이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만 같다.



지붕 위에서 내려오는 줄로 전등은 아야 소피아 뮤지엄 곳곳을 밝혀 주고 있다.


지붕 위에서 내려오는 줄로 전등은 아야 소피아 뮤지엄 곳곳을 밝혀 주고 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성모 마리아 그리고 아기 예수


스테인 글라스 하고 더불어 1층 제단 사진 워터마크 옆에 보면


길게 뻗어 있는 이슬람 사원의 양식


기도를 하는 사람이 저기에 들어가 기도문을 읽고 하는 곳이라고 한다.




아야 소피아 1층 내부에는 금으로 칠이 되어 있는 곳이 있다.


조지아에서 출발을 할 때부터 잠도 거의 못 자 몸이 피곤하여서


이 곳에서 구경도 하면서 졸기도 하였지만 1500여 년 전 건축기술이 얼마나 발달을 하였는지


중앙에 기둥이 한 개도 없이 이 곳을 무슨 힘으로 바치고 있는 곳일까


이스탄불에 지진이 많이 발생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당시에 무너지지도 않고 버티고 있다는 것


한 나라가 무너지고 다른 나라가 만들어지면 그 종교건물은 파괴를 하고


다음 건축 자재로에 그걸로 다른 건물을 만들고 하는데


성모 마리아 하고 예수님을 회칠을 한 다음에


이슬람 사원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수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

세비야에 있는 성당처럼 이 곳에 계단으로 되어 있지 않는 걸 보면

이 곳도 역시 술탄이 말을 타고 이동을 한 것만 같다.


무슨 말인지 보기 어려운 원판으로 된 글


한눈에 보이는 본당


공사 중인 한쪽 벽면



2층에서 더 잘 보이는 성모 마리아 그리고 아기 예수님


1500여 년 전에 만든 건축물


그 위에서 많은 역사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하였을 장소에서 바라보는 아야 소피아



아야 소피아 창문 넘어 보이는 블루 모스크


회칠에 덮여 있던 성모 마리아 그리고 예수님 세례 요환


성모 마리아와 세례 요한이 심판의 날에 예수에게 자비를


베풀 것을 간청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난 그림이다.



다른 관광객 하고 경찰인가 이 곳을 지키는 사람하고 이야기를 대충 들었다.


술탄이 이 곳에서 기도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하고


자신이 이 곳에서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한 건물에 두 종교를 가진 아야 소피아 박물관 혹은 아야 소피아 박물관


나는 이 곳에서 종교는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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