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이스탄불 베트남 TK168편 비즈니스 후기


터키항공 터키 이스탄불에서부터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경유) TK168편 비행기를 타러 간다.

비행 출발 시간은 02시 15분

라운지에서 한 시간 전에 나가 게이트를 다시 한번 확인을 하였는데 이스탄불 공항을 이용을 하면서

처음으로 버스를 타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걸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이라고 잘 가라는 건지

주기장에는 에어버스 A330-300이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터키항공 비즈니스를 언제 또 타볼지

줄을 서지 않고 먼저 비행기를 타러 간다.

이번 여행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 돈 마일리지가 좋다는 것이다.

거의 9년 정도 모은 마일리지를 거의 다 사용을 하였지만

이런 여행은 처음이기에 이것에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점점 몸은...


이번에 탑승을 하였을 때 장거리는 통로 단거리는 창가에 앉았는데

자리가 넓어 사람이 있던 없던 별 상관은 없어 보인다.

내가 잠을 자다 잠시 일어났을 때 옆 사람은 나를 넘어 화장실을 다녀왔던걸 보면

그리고 비행기에서 신으라고 실내화가 한 개씩 있으며, 그 밑에는 작은 가방이 들어갈 수 있는

개인 보관함이 있어 중요한 것이 있는 가방이나 카메라 등을 머리 위에 있는

선반에 보관을 하지 않아 편하였다.


실내화도 대만에서 이스탄불 탑승을 하였을 때 하고 마찬가지로 같은 것이었으며

이코노미하고 틀리게 푹신한 것이 쿠션도 살짝 있다.

이코노미를 탑승을 하였을 때는 비행기에 내릴 때 정도 되면 흐물해지거나 하였는데

생각보다 좋은 것이 대만에서 올 때 받아서 사용한 건 조지아 숙소에서도 이용을 잘하였다.


넓은 자리

다리를 쭉 뻗어도 될 정도로 편하다.

비행기를 탑승을 하자마자 웰컴 드링크를 가지고 다니면서 음료를 주는데 레몬에이드를 주는데

맛이 괜찮아서 한 잔 더 마시고 이번에도 숙제를 준다.

메뉴판

이제 몇 번 탑승을 해봤다고 이것저것 고르고 자고 일어나면 먹을 메뉴까지

다 선택하고 와인을 무엇으로 달라고 다 고른다.

이제 익숙해지기 시작을 하였는데 돈이 아니 마일리지가 이제 없어

 언제 비즈니스를 탑승을 하면서 여행을 할지 모르겠다.


비행기 이륙 후 베딩 서비스를 받은 뒤

이제부터 다시 사육이 시작이 된다.

물 한잔을 달라고 해서 받은 물과 와인 한 잔

그리고 와인을 먹으면서 먹으라는 따뜻한 땅콩??

땅콩 하니 왜 그분이 생각이 나는지


와인을 한잔 마시면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애피타이저를 준다.

치즈가 있는 오이 그리고 떡갈비 같은 것 튀김 한 개


메인 메뉴

피곤해서 내가 뭘 시켰는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크림 같은 것은 먹으면

부드럽게 목으로 넘어가고 제일 맛있게 먹은 거 같다.

돌아다니면서 빵을 주는데 먹고 싶은걸 골라서 가져가라고 한다.

왜 다 맛이 없어 보이는지


다 먹은 줄 알았는데 뭘 또 준다.

고기 냠냠

라운지에서 배 터지게 먹고 왔는데 계속 준다.

물 하고 와인도 더 주고 촛불 모양 LED가 나오지 않는 걸 보고 몇 번 흔들어 보니 다시 나온다.


디저트를 준다.

이렇게 비행을 한 뒤 2시간 먹을걸 계속 주고 양치를 하러 화장실 앞에서 줄을 서 있는데

나한데 하는 말이 더 줄까

맛있어 아니면 맛없어

맛있어 근데 배불러

커피 한 잔 줄까 그거 마시면 괜찮아

아니 나 맛있게 먹어서 배 터질 거 같아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얼굴에 고맙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 준다.


그렇게 먹고 잠을 자고 있는데 주변에서 소음이 들려 뭐지 하면서 일어났는데

저를 본 승무원이 바로 물어본다.

지금 기내식 줄까

아니 물 좀

그건 물 마시고 조금 있다

물을 마시고 세팅해줄까 물어보길래 해달라고 합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것들

올리브 오이 치즈 토마토 과일하고 향신료 같은 거


그걸 다 먹고 나니 메인 음식은 

미리 주문을 한 오믈렛

비행기에서 항상 오믈렛이 있으면 주문을 해서 먹는 것만 같다.

그리고 저 붉은색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다.


호치민 도착까지 남은 30분

비행기는 착륙 준비를 한다.

호치민 공항에 랜딩을 할 때 다시 이륙

뒤에 있던 조종사 분들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나는 뭔 문제 있나 바깥 창문을 바라본다.

영화에서만 보던 붉은빛들이 창문을 지나가는데 나는 그냥 바라본다.

방송으로 뭐라고 하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그런가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20분 뒤

호치만 공항에 착륙을 할 때 바깥을 바라보니 소방차가 대기 중에 있었으며

활주로는 비가 계속 와 샤워를 한 것처럼 빗물이 있었다.

비행기 대기라 호치민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보내고

하노이까지 있는 사람들은 비행기 안에서 대기를 한다.

승무원도 교대를 하면서 인수인계를 해주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으며,

비행기 청소를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사람들이 내린 곳은 담요를 다 가지고 내리고 청소를 하고 좌석 위에 선반을 다 열어

하노이까지 가는 사람들 한데 자신에 짐 개수 등 맞는지 확인을 하는 모습을 보고

비행기 테러 때문에 보안검사를 이렇게 하는 것인가 생각을 하게 든다.

비행기 청소를 한 20분 정도만에 다 마치고 사람들이 탑승을 하기 시작을 한다.


나는 이스탄불에서 탑승을 하였는데 또 월컴주스를 받은 뒤

딸기 주스 한 잔을 마시며 이륙을 언제 하나 기다린다.


라이프가드가 나온다.

이번 여행에 마지막으로 보게 될 터키항공 레고가 하는 라이프가드

우리나라 항공사들도 이런 건 보고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뉴질랜드 항공을 탑승을 하였을 때는 나라 홍보를 하면서 이어지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터키항공은 레고로 만들어 참신함이 있으며,

무슨 항공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에 항공사에 대한 역사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항공사는 할 줄 아는 건 갑질이요 그런 거나 하지 말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서 소개를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비행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먹을 것을 또 준다.

주문을 하면 몇 가지를 주는 것이 아니고

빵 종류를 주는데 지금까지 비행기에서 먹었던 빵 종류 중에서는 제일 맛있던 거 같다.


이스탄불에서 하노이까지 대략 10시간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90분

돈이 아니 마일리지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이코노미를 탑승을 할 때는 비행기에 창문이 많아야 한 개 그리고 화장실도 몇 개 있지도 않고

승무원도 바빠서 무엇을 부탁하기도 그런데 비즈니스를 탑승을 해보니 

창문은 최소 3개에서 4개 정도 여유로운 화장실과 승무원들도 많이 있어 말을 하기 정말 편하였다.

불편한 것은 비행기 맨 처음 탑승을 하면 자신에 이름을 이야기를 해주고 인사를 오는 것이 불편하였지만

돈 혹은 마일리지가 있으면 장거리 노선은 몇 번이고 탑승을 해보고 싶다.

비행기에서 내린 뒤 내 이름을 가진 팻말이 보였다.

그걸 따라가니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받지 못한

하노이에서 인천으로 오는 아시아나항공 OZ728편 비행기 탑승권을 주기 위해서 이다.

맨 처음에 티켓을 도착을 한 당일 저녁 비행기 티켓으로 발권을 해줬는데

나 내일 가는 티켓인데 왜 오늘 가야 되냐고 물어보니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이 티켓을 보고 미안하다고 다시 티켓을 재 발급을 해줬다.

그러면서 내 것 이 티켓을 보고 비행기 스케줄 진짜 이렇게 인천으로 가냐고 놀란다.

마일리지로 티켓을 구매를 했는데 좌석이 없어서 이렇게 간다고 하니 놀라면서 티켓을 주는데

라운지는 3시간밖에 이용을 못한다고 위로 올라가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나는 지금 밖에 나가서 하노이 구경하고 아침에 공항에 올 거라고 너네가 티켓 발권을 잘 못해줘서

내가 지금 이렇게 더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니 계속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한다.

다행히도 비행기에서 제일 먼저 나와서 그런지 티켓을 다 받을 때까지 입국심사를 할 때

사람들이 없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심사를 마치고 나오게 되었다.

나는 짐을 한 번에 조지아 트빌리시에서부터 인천 국제공항까지 보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작은 기내용 캐리어를 끌고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곳에서 다시 한번 세관에서 짐 검사를 한 뒤 미리 픽업을 요청을 한 호텔 기사를 반갑게 찾은 뒤

비행기가 늦게 도착을 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하노이 숙소인 본셀라 호텔(bonsella hotel)로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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