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경비


평상시에는 여행을 하면 교통비하고 숙박비가 60프로 이상 들고 나머지는 식비 및 입장료 등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는 마일리지로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하여서 평상시보다 여유 있게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것만 같다.


1일 일정은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Tbilisi International Airport) → 카즈베기(Kazbegi)이다.

조지아 (그루지아)에 맨 처음 도착을 하게 되면 트빌리시에서부터 카즈베기까지 공항에서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하다 호텔에서 픽업을 하려고 메일까지 다 보냈지만 비행기 도착 시간을 적지 않은 것이 지금 생각을 해보면 다행인 것만 같다.
적은 비용으로 시내까지 나온 뒤 사람들을 픽업을 하고 택시를 타고 가는 카즈베기를 가는 도중에
만난 포인트 그곳을 구경을 하고 호텔에 체크인을 하였을 때 디파짓으로 800리라를 먼저 결재를 하였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장소 사진으로만 보던 곳인 게르게티 치민다 사메바 교회를 가게 되었다.



2일 날 일정은 카즈베기(Kazbegi) → 주타(Juta) 하이킹 → 카즈베기(Kazbegi)이다.

첫날 도착을 하고 인포메이션에 가서 주타 하이킹 버스를 가서 물어봤다.
카즈베기에서 하루에 2번 출발을 하는데 오전 09시 11시로 기억을 한다.
나는 여행을 하면 항상 이른 시간에 출발을 하기 때문에 먼저 출발을 하는 주타행 버스를 알아봤었는데 내일은 자리가 만석이라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다음날 택시를 타기 위해 마을 중심가로 가서 이 곳 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하였지만 80리라가 아니면 절대 가지 않는다고 하여
다른 사람들도 주타에 가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무도 오지 않아 혼자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3일 날 일정은 카즈베기(Kazbegi) → 트빌리시(Tbilisi)이다.

첫날 룸스 호텔(Rooms Hotel Kazbegi) 디파짓을 하고 남은 돈과 첫날 저녁으로 먹은 스테이크 하고 와인에 가격을 결재를 하고 카즈베기로 출발을 하였으며 트빌리시에 있는 숙소에
사전에 미리 연락을 하여 3시에 트빌리시에 도착을 한다고 숙소 주인에게 말을 하여 시간에 맞춰 숙소를 정리를 해주고 7박 숙박비인 800리라를 줬다.
원래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할 때 950리라이었지만 사전에 이야기를 해서 부킹닷컴에 있는 걸 취소를 하고 그 자리가 예약이 되어 있게 해 준 다음 둘이서 결재를 해서 150리라 저렴하게 결재를 하였다.


4일 날 일정은 트빌리시(Tbilisi)  → 메스티아(Mestia) → 우쉬굴리(Ushguli)이다.

여행 전 미리 바닐라 스카이 항공을 예약을 하여 17인승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그다음 시내까지 나온 뒤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로 가게 되었다. 내가 여행 전 교통 걱정을 많이 한 곳인데 해외 블로그도 다 확인을 하였을 때 오전 이후에 우쉬굴리로 가는 버스에 대해 보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메스티아에 도착을 하였을 때 있어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였으며, 우쉬굴리에 도착을 하였을 때 숙소를 잡고 가지 않고 그냥 갔기 때문에 이 곳 저곳 몇 곳을 둘러봤어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마지막으로 간 곳 다탁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게 되었다. 내가 조지아에 가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5일 날 일정은 우쉬굴리(Ushguli) → 메스티아(Mestia)로 이동이다.

우쉬굴리에서 하루 더 있으려고 하였지만 아침부터 계속되는 비로 인해 나는 메스티아로 넘어갔다.
그래서 게스트 하우스에 인사도 잘하지도 못하고 넘어간 것이 아직까지도 죄송하면서도 미안하게 느끼게 된다.
메스티아도 마찬가지로 숙소를 에약을 하지 않아 버스에 내려 표지판이 보이는 곳을 따라갔는데 하루에 50리라 3인실 방을 혼자 묵게 되었다.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하였으면 수수료까지 해서 75리라라는 것까지도 말을 해주었다.



6일 날 일정은 메스티아(Mestia) → 코룰디호수(Koruldi lake) → 메스티아(Mestia)이다.

이날 코룰디호수를 생각을 하면 기억에 떠 오르는 건 한 가지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이다.
숙소에서는 아침을 주지 않기 때문에 큰 빵한개하고 전날에 숙소에서 준 빵을 아침으로 먹고 점심으로 먹을 과일을 구입을 한 뒤 나는 산에 힘들게 올라간 간 기억만 남아 있다.
내려온 뒤 저녁을 먹고도 몸이 힘든지 달달한 것이 먹고 싶어 슈퍼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꿀이 있어 한 병만 구입을 하였다.



7일 날 일정은 메스티아(Mestia) 8dl 트빌리시(Tbilisi)이다.

전날 구입을 한 꿀을 먹었는데 맛이 좋아 2병을 더 구매를 하고 비행기를 타러 메스티아 공항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잠시 대기를 한 뒤 한 시간을 날라 트빌리시에 넘어온 뒤 숙소 근처에 있는 마트에 가서 와인과 함께 먹을 것을 구입을 하였다. 



8일 날 트빌리시(Tbilisi) → 므츠헤타(Mtskheta) → 트빌리시(Tbilisi)

아침에 일어난 뒤 나는 온천을 하러 갔지만 자리가 없어 예약을 하고 무츠헤타로 갔다. 하지만 예약을 하고 돈을 다 지불을 한 뒤 가지 못하였다.
므츠헤타로 간 뒤 가고 싶었던 츠바리 수도원 및 택시기사 아저씨가 추천을 해줘서 한 곳을 더 다녀오게 되었다. 그리고 점심을 아주 오랫동안 먹어 트빌리시에 오전에 예약을 한 온천은 가지 못하였다.



9일 날 트빌리시(Tbilisi)

유일하게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에서 하루를 보내는 날
이 곳 저곳 가보지 못했던 곳을 걸어서 다녔는데 반나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1시 숙소를 체크아웃을 한 뒤 나는 트빌리시에서 공항까지 숙소 주인 차를 타고 갔다.



10일 날 조지아 트빌리시(Tbilisi) → 터키 이스탄불(Istanbul)

20시간이 레이오버
당연하게 밖을 나와 구경을 한다.
환율은 2012년에 여행을 하였을 때보다 3배 정도 저렴하였더 같은데 입장료 및 식비는 대충 2배 정도 오른 거 같다.
나는 여행자이니 상관은 없다고 하지만 현지인들은 힘들지 않을까.
이스탄불에서는 2012년도에 가보지 못하였던 곳
갈라이탑 그리고 보스포루스 해협을 페리로 탑승을 하였고, 이스탄불에서 꼭 한 곳만 가라고 하면 갈 곳인 아이 소피아도 다녀왔다.
터키 하면 먹을 걸로 로쿰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서 유명한 곳에서 6박스를 구입을 하였는데 가방이 무거워 고생을 하였다.



11일 12일 날 터키 이스탄불(Istanbul) → 베트남 하노이 (Hanoi)

15시간 레이오버
당연하게 이 곳도 밖에 나왔으며 호텔에 들어가 잠을 잔 곳이다.
생각도 하지도 못하고 베트남 돈을 환전을 하였어야 했는데 공항에서 생각 없이 나와 베트남 돈은 한 개도 없이 돌아다녔던 곳이다.
사전에 호텔 픽업 서비스를 신청을 하여 왕복으로 택시를 타고 시내까지 이동을 하였으며, 마사지를 한 번 받았다.
베트남 돈이 없어 제일 후회가 되었던 건 쌀국수를 먹지 못하였던 것이다.




조지아 여행 경비는 총 1,776,394원이다.

이 중에서 항공료는 정확하게 얼마 들어갔는지 표시를 하지 않아 작성을 하지 않았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숙박비이다.
1,096,110원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제일 묵고 싶었던 카즈베기 룸스호텔에서 2박 가격에
조지아 여행 경비는 총 1,776,394원이 들었다.
이 중에서 항공료는 정확하게 얼마 들어갔는지 표시를 하지 않아 작성을 하지 않았으며,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숙박비 1,096,110원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제일 묵고 싶었던 카즈베기 룸스 호텔에서 2박 가격에
트빌리시에서 짐 보관 및 날씨가 좋지 않아 바닐라 스카이 항공이 이륙을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잡은 숙박비가 가장 큰 것만 같다.
나처럼 숙박을 하지 않고 저렴하게 하면 60프로 이상 줄일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다음으로는 면세점에서 물건을 산 것이다.
면세점에서 이어폰과 캐리어를 구입을 한 것이며,
생각보다 식비가 많이 나왔는데 집에 가지고 올 와인을 다 식비로 잡아서 많이 나왔으며 평상시에 여행을 할 때는 삼시세끼 다 먹거나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가격도 저렴하여 웬만하면 다 챙겨 먹기도 하였다.
조지아 여행을 할 때 제일 짜증 났던 건 교통비이지 않을까 한다.
정찰제가 아니고 흥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았던 것만 같다.
생각보다 숙박비 면세점을 제외를 하면 많이 사용을 하지 않은 것만 같다.
숙박을 저렴하게 하고 면세점을 이용을 하지 않았더라고 하면 백만 원 이내로 다녀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마르조바 조지아 여행 프롤로그

타이항공 인천-대만 TG635 비즈니스 탑승후기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 환승

터키항공 대만 타이베이에서 터키 이스탄불 TK25 비즈니스 후기

터키항공 TK378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비즈니스 후기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 막티(Magti) 유심 구입

트빌리시(Tbilisi)에서 카즈베기(Kazbegi) 가는길

사진 한 장으로 오게 된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그리스로마신화 프로메티우스 전설이 살아 있는 조지아 카즈베기

조지아 여행 중 기대를 제일 많이 한 카즈베기 룸스호텔 2박 후기 (Room Hotel Kazbegi)

조지아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 주타(Juta)하이킹

조지아 여행 - 트빌리시 분위기 좋은 FAMOUS

조지아 바닐라 스카이 항공 예약 방법 및 픽업위치

조지아 바닐라스카이 항공 트빌리시 (NATAKHTARI) 에서 메스티아(Mestia)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에서 우쉬굴리(Ushguli) 가는길

조지아 여행 - 슈카라빙하 (Shkhara Glacier) 트레킹

조지아 여행 -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 (Ushguli)

조지아 여행 - 천국과 지옥 사이 코룰디 호수(Koruldi lake)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속에 스위스 메스티아(Mestia)

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 옛 수도 므츠헤타(Mtskheta)

조지아 여행 - 조지아의 두물머리 즈바리 수도원(Jvari Monastery)

조지아 여행 - 동굴 벽화가 있는 시움그비메수도원 (Shiomghvime Monastery)

조지아 여행 -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24시간(Tbilisi)

조지아 여행 - 조지아 트빌리시 국제공항(Tbilisi International Airport)

조지아 여행 - 터키항공 비즈니스 후기 (TK387 A330-200)

이스탄불 여행 - 화려한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테오도시우스 성벽

이스탄불 여행 - 갈라타 타워(Galata Tower)에서 바라 본 이스탄불

이스탄불 여행 - 유람선으로 즐기는 보스포루스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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