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진 찍기 좋은 선유도공원 봄 나들이


서울 사진 찍기 좋은 곳

딱 이맘때 봄나들이하기 좋은 곳 서울 선유도 공원입니다.

겨울에는 미세먼지가 많이 있었는데

러시아에서 오는 바람 때문에 깨끗한 하늘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깨끗한 하늘과 겨울 속에 자고 있는 봄 향기로

꽃이 피는 계절이라 집에 있을 시간도 없이 밖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어릴 때 학교에서나 특히 많이 볼 수 있었던 개나리

요즘은 출퇴근을 할 때 앞에 있는 개천에 피어 있어 쉽게 볼 수 있는 개나리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개나리 하고 진달래가 피면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이 되어 학교를 갈 때가 되었는데

요즘은 옷을 이제 가볍게 입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절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는 깨끗한 하늘

이런 하늘은 볼 때마다 진정으로 좋다.

요즘은 쉽게 볼 수 없는 푸른 하늘을


전깃줄이 살짝 있는 하늘

이런 사진을 보면 누워서 하늘을 계속 보게 된다.

시원시원하고 깨끗한 하늘


2019년 4월 6일 토요일

아직 다 피지 않았던 벚꽃

아직 다 피지 않고 팝콘처럼 조금 뒤에 나오려고

준비를 하는 꽃들도 있습니다.


햇살을 먹고 있는 벚꽃

친구들하고 친하지 않아

혼자 먼저 피었는지 궁금하다.


다리를 건너 선유도공원으로 가는 길

우리나라에서 일을 제일 하지 않고 비효율적인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언제 일을 하는 날이 올까.


다리를 건너 선유도공원으로 가는 길


햇빛이 비치는 한강


먹을 거 던져주는 사람도 없는데 땅에 뭐가 떨어졌나

하루 종일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바닥에 떨어진 것을 먹으러

다닐 건데 너무 많이 먹어서 힘이 들었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깨끗하게 피어 있는 벚꽃

하늘도 깨끗한 것이 봄이 왔다는 걸 더 느끼게 된다.

추운 겨울도 금방 지나간 것처럼 봄을 지나

여름은 천천히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봄 꽃 중 하나인 목련이다.

직박구리가 목련 사이에 숨어 꽃에 있는

꿀을 먹는지 밥을 먹고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이상하게 끌리는 꽃

목련


핸드폰으로 벚꽃엔딩을 들으며 보게 된다.

커플들이 사이좋게 보고 있는 모습을 보기 싫어서


선유도 공원에 있는 모형물


하늘을 날라가기 위해 날개짓을 하는 참새


꽃이 피어나서 떨어지고 새싹이 피어나는 나무

이제 한쪽은 초록색 한쪽은 봄 꽃들이 피어있는 계절이 되어간다.


나무에서 아름답게 피어 있는 벚꽃


나무에서 아름답게 피어 있는 벚꽃


길게 쭉 뻗은 벚꽃

커플들 때문에 빨리 떨어지라고는 하지만 오랫동안

이 계절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워 몸을 웅크려 있다 따뜻해지며 나들이 다니는 계절


해가 떨어지는 시간

일몰시간

아파트 사이로 떨어지는 태양

구름 한 점 보이지도 날

시원한 바람하고 함께 보이는 깨끗한 일몰


하늘은 붉은색으로 모든 것을 변신을 시키고

평상시에는 느낄 수 없는 날씨도 좋은 날

하늘이 변신을 하는 날씨

염색약을 하늘에다가 뿌려 변신을 하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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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1 | 선유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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