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서 먹은 음식들


조지아로 떠나기 전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4층에 위치하고 있는

명가의 뜰에서 먹은 점심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어 일부러 얼큰한 걸 먹게 되었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꿀이 큼직하게 나온다.

지금까지 먹은 꿀 중에 뉴질랜드 꿀이 가장 맛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먹은 꿀이 더 맛있는 거 같았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방울토마토 그리고 각종 채소를 찍어먹는 소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와인이 탄생지 아침 조식에 와인이 나온다.

2박을 하는 동안 와인은 하루만 나와서 아쉽게만 느껴진다.


조지아 룸스호텔

티몬 스테이크


룸스호텔 티몬 스테이크

사페라비 와인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 2박날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 2박날 조식

연어는 맛있고 계란 후라이는 바로바로 해준다.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 도착을 하고 마신 시원한 맥주 한 잔 

여기에서 한 잔 마시고 메스티아에서 맥주를 한 잔을 마시고

여행을 하면 그렇게 많이 맥주를 마시는데

이 곳 조지아에서는 와인을 많이 마신 거 같다.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BADGONI에서 먹은 조지아 소 육회 

제일 비싼 메뉴를 주문을 하였는데 그것이 육회...

그래서 점심은 육회로 하였다.


우쉬굴리에서 먹은 조식

아침부터 한상을 차려주셨다.

여기에서 먹고 매번 시켜먹은 조지아 샐러드

샐러드는 돈 주고 왜 사 먹어야 되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이 곳에서 먹고 환장하게 되어서 집에 와서 똑같이 해먹어 봤는데

재료가 신선하지 않아서 그런가 아니면 내 손맛이 별로인가 그 맛이 나오지 않는다.


메스티아에서 먹은 치킨요리

국물은 약간 스파게티 맛 하고 비슷하게 느껴졌다.


다른 곳에서 사 먹은 조지아 샐러드

이 곳은 마요네즈 범벅이다.


피곤해서 마신 커피 한 잔


조지아에서 마신 맥주는 우리나라 맥주만큼 맛이 없었다.


크기는 대빵

가격은 완전 저렴

내 팔 길이보다 큰 빵

화덕에 구워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다.

하지만 식으면 진짜 맛없다.

가격은 1리라 (430원)

우리나라에서 430원이면 껌 한 통도 사 먹지도 못 할 가격인데.


조지아 하우스 와인 한 잔


메뉴판을 봐도 모르는 글씨

메뉴판에 사진을 봐도 모르는 사진

그냥 한 개 골랐다.

콩요리 위에 고수가 올라가 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하루에 한 번

조지아에서 먹은 샤슬릭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를 숯불에 구웠다.

맛있는 곳은 육즙이 쏟아지는데 메스티아에서 먹은 건 맛이 별로 없었는데,

므츠헤타에서 먹은 건 더 맛이 없었다.


조지아 하우스 와인 두 잔


또 다른 조지아 샐러드

오이하고 방울토마토

살짝 고수가 뿌려져 있다.

조지아 음식은 맛이 있지만 고수를 먹지 못하는 사람은 힘들어 보인다.

나는 다행

조지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고수의 맛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트빌리시 마트에 있는 도시락

러시아에서는 인기가 많이 있다고 하던데

조지아에서도 쉽게 볼 수가 있는 라면이다.


마트에서 산 라면과 소시지를 

집에서 가져간 비비고 김치찌개 

저기에 와인을 함께 먹고 잠을 푹 자고 일어나니 감기 기운이 다 사라져 버렸다.


트빌리시 숙소 바로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

거기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싶었지만 밍밍한 커피


택시기사 아저씨가 준 코냑 한 잔 두 잔 세잔

그리고 와인도 세잔

아침도 빵 안에 고수만 있어 두 입 먹고 먹지도 않았는데 술만 마시니 취한다.


돌아다니다가 힘들어 먹은 1리라짜리 아이스크림


순두부 위에 소고기 장조림

신기한 맛이다.


조지아 여행의 마지막

마지막은 와인이다.

조지아 여행 중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와인

집에 몇 병을 가지고 왔는데 아까워서 먹지 못하고 있다.


트빌리시에서 먹은 조지아 샐러드

나는 고기를 좋아해서 여행을 하면 고기를 거의 먹고 숙소에 부엌이 있으면

마트에서 고기를 사다가 구워 먹고 하는데 조지아에서는 샐러드를 많이 먹은 거 같다.

아직까지 잊을 수 없는 맛

조지아를 다시 가게 되면 샐러드도 먹기 위해 순위권에 있을 것이다.


조지아의 만두

힝칼리


레이오버로 다녀온 터키 이스탄불

메뉴 한 개를 주문을 하였는데  애피타이저로 수프가 먼저 나온다.


수프를 먹고 난 뒤에 나온 치킨과 그리고 밥

구운 토마토는 맛있고 치킨은 훈제 볶음밥


마지막으로 먹은 고등어 케밥

길거리에서 먹은 음식

가성비도 좋고 가격도 착하다.


음식을 크게 가리지 않는데 이번 조지아 여행 그리고 레이오버로 잠시 동안

들린 터키는 모든 음식이 입맛에 들고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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