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4박 5일 하노이 사파 여행 프롤로그


어떻게 보면 두 번째 하지만 처음 베트남 여행

여권에는 먼저 방문을 한 도장이 찍혀 있지만 그 당시에는 15시간

레이오버로 인하여 하노이에서 밤에 잠을 자고

새벽에 호안끼엠 호수 한 바퀴 그리고 성요셉 성당을 둘러보고 간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처음 여행 베트남 하노이 사하 4박 5일 여행이다.

내가 타고 간 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 OZ727편 오전 8시 20분 비행기 

에어버스 350인 줄 알았지만 예약을 하고 며칠 뒤에 바뀐 기종 에어버스 321

제주도 갈 때 빼고 오랜만에 타보는 3-3 배열 좌석

대만 갈 때도 이 비행기 기종을 타고 가는거 같은데 마법을 부려서 다른 기종으로 변경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처음으로 시켜 본 일반 기내식이 아닌 특별 기내식

유대교식(코셔밀)

특별 기내식을 주문을 하면 스텐바이 업그레이드하고 뭐가 안된다고

하지만 내 돈 주고 업그레이드를 할 일이 없어 신청을 하였으며 비행기에 탑승 후 한 번 더 물어본다.

유대교식(코셔밀)을 주문을 한 것이 맞는지 

그리고 직접 뜯을건지 아니면 뜯은 다음에 데워 줄 건지 나는 당연히 후자를 말을 하고 먹게 되었다.

라운지에서 조금 먹고 기내식을 먹은 것이지만 내 입맛은 소소하다.

약 4시간에 비행기를 탑승을 도착을 한 하노이 

나는 이코노미에서도 거의 앞쪽에 탑승을 해서 내리자마자 엄청 뛰어갔다.

나하고 같이 가는 동행 한 명은 대한항공 인천공항에서 10분 먼저 출발을 하는

비행기를 탑승을 하였기 때문이며, 입국심사를 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릴 거 같아

전력질주를 하고 입국심사를 받는 곳에도 사람 줄이 길지 않은 곳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바로 통과다.

저번에 레이오버할 때는 사람이 없었어도 시간이 걸렸는데......

그리고 짐은 대한항공을 타고 먼저 도착을 한 동행보다

내가 먼저 나와 기다리고 공항에서 볼일을 마치고 하노이로 갔다.

하노이에서는 바로 사파로 갈 예정이라 사무실을 들려 짐을 보관을 하고

돌아다닐 예정이었지만 주소를 보고 지도를 보면서 가는데

전혀 나오지 않아 사람들 한데 물어봐도 여기 아니고 반대편인데 반대편을 가면

여기 아니고 이 곳저곳 왔다갔다 하면서  할머니 한 분한데 물어보니

다른 사람 한데 잠시 동안 가계를 부탁을 하고 우리를 지도에 나온 주소 근처까지

대려다 주시고 다른 사람 한데 다시 물어보니 길 안쪽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니 사무실이 있고 사람들이 몇 명 앉아 있어

짐을 보관을 하고 늦어도 오후 3시까지 오라고 한다.


사파로 가는 6시간

캐리어 속에 이어폰이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아 잠을 자기도 하고 일어나

바깥 풍경을 바라 보기도 하면서 가게 된 사파

하노이 시내를 나와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지난 다음부터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논

고속도로에서도 보이는 건 논

왕복 4차선이 되었다가 나중에는 2차선

앞에서 가지 않으면 중앙선을 넘어가기도 하며 그렇게 달리고

그다음 산을 한 시간 동안 올라가는 길은 미시령 옛 길을 달리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파에 도착을 하였을 때는 축축하게 젖은 길

일기예보를 봤을 때도 비가 온다고 있었지만 하늘은 깨끗 내가 있는 날에도

비가 계속 온다고 하였지만 덕을 많이 쌓아 그런지 깨끗한 하늘을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베트남에서 첫 날

일어난 시간은 오전 5시 정도에 일어나 새벽에 일어나 바로 함종산으로 향해 걸어갔다.

함종산에 갔는데 입구에서 표를 달라고 한다.

시간은 5시 40분 

다 문 닫았는데 표를 어떻게 사

잠시 기다렸다가 표를 구매를 하라고 해서 잠시 동안 기다린 뒤

함종산에 오르고 거기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왔다 갔다 하다 어떻게 정상에 갔다.


내 발걸음으로 길을 잃지 않았으면 3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호수 사이에 있는 도시 그리고 저 멀리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산인 판사판이 한눈에 보인다.

아무리 좋은 카메라가 있다고 한 들


나는 좋은 풍경이 있으면 사진을 많이 찍는 것보다 눈으로 보고 머릿속으로

기억을 하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도 많은 사진을 찍는 것보다 머릿속으로

더 저장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노력을 하게 된 것만 같다.


함종산에서 내려오며 숙소로 가는 길

전통의상을 입은 애들이 아침부터 자신에 물건을 사달라고 계속 온다.

한 명만 오면 사려고 하였지만 여러 명이 동시에 와서 부담이 되어 사지도 못하고 가던 길을 계속 가게 된다.


그 날 나는 오토바이를 빌려 사파를 여행을 계획을 하였는데

처음에 말을 할 때 오토로 빌려달라고 하였는데 계속 수동이 편하다는 말을 하면서

전해주는데 타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경사가 심한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가면 힘이 없어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길이 많이 안 좋다.

나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오토바이 운전을 해보고

오랜만에 하는 것이지만 진심으로 추천을 안한다.

거기 도로도 좋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는 몇 번 오토바이 운전을 해보지 않았으면

비 추천을 하는 코스이다.

산악도로를 타며 올라올 때도 몇몇 곳은 비포장으로 되어 있는 곳이 있었는데

사파 시내를 빼고는 그냥 비포장이라 생각을 하면 편하며 다시 사파를 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절대 오토바이를 빌려 다니지 않을 거 같다.

구석구석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길이 좋지 않아 몇 번 넘어질뻔 하고

한 쪽은 계속 내리막 한쪽은 계속 오르막 넘어지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을 하며

오토바이를 타고 갈 곳이 더 있었지만 바로 반납을 하였다.


여행만 오면 빠르게 일어나는 나

다음날도 역시 아침 기상시간은 오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달은 판사판을 넘어가고 있는데 조금만 빠르게 일어났으면

판사판 사이에 걸친 달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역시 집이 아닌 곳에서 이른 시간에 일어났으면 이른 산책을 하게 된다.

사파에 있는 연못 근처로 가 한 바퀴 두 바퀴 둘러보고 안개로 덮여 있던

아침 점점 하늘과 깨끗한 판사판을 보여준다.

그러면 어디를 가야 할 까


여행을 몇몇 곳을 하다 보면서 느낀 건 산 위는

정말 빠르게 하늘이 바뀐다는 거 

바로 시내에 있는 판사판 모노레일을 타는 곳으로 가서 표를 구매를 하는데

공사 중이라 운행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며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택시를 타고 가던지 알아서 올라가라는 말을 전해 듣고 숙소로 가서

짐 정리 및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케이블카를 타러 간다.


깨끗한 하늘 

베트남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나는 올라간다.

약 30분 케이블카를 타고 도착을 한 곳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

오랜만에 느끼는 상퀘한 기분

계단을 올라 올라 또 다른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온 베트남에서 제일 높은 곳

자신의 나라의 국기를 사랑을 하는지 쉽게 볼 수 있는 베트남 국기를 쉽게 볼 수가 있다.




베트남에 수도 하노이 나는 특별하게 하노이에서는 딱 한 개만 예약을 하고 아무것도 정하지 않았다.

구글 지도를 보면서 아무 곳이나 클릭을 하다가 발견을 한 곳

마사지 가게를 제외를 하고는 무계획

맨 처음 예약을 한 마사지 가계로 간 다음 집에 가져갈 물건을

구매를 한 뒤 호엠끼안 호수로 가게 되었다.

차는 들어가지 못하게 막혀 있고 하노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곳에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우리 축제를 하는 것처럼 놀고 있는 모습들

젠가를 위로 올리고 있기도 하며 혹은 줄넘기

제기로 족구를 하는 등 이 것 저것 볼 것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너무 궁금해서 젠가를 자기 키 이상 올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어

대회를 하는 것인지 물어보니 재미로 사람들과 즐기기 위해 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사람들이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

역시나 나는 이른 시간에 일어나게 된다.

5시 조금 넘은 시간에 일어나 나는 성요셉 성당을 걸어갔는데

어제하고 틀린 호엠끼안 호수의 풍경

어제는 차가 들어오지 못하였는데 바쁘게 움직이는 수많은 차들

호엠끼안 호수 그리고 성요셉 성당을 간 다음 나는 공항을 향해 출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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