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 사파 에코사파리무진 후기


하노이에서 사파

우리가 선택을 한 방법은 하노이에서 오후 3시에 출발을 하는

에코 사파 리무진을 탑승을 하고 사파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노이에 도착을 한 시간은 오전 11시 

사전에 미리 택시를 예약을 하여 에코 사파 리무진 타는 곳으로 짐을 보관을 하고

점심이나 잠시 구경을 하고 버스를 타고 사파로 갈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택시를 타고 주소에 맞게 도착 하지만 아무것도 없음

택시 기사도 당황 우리도 당황

여기가 맞나 틀리나 택시 기사 아저씨는 한바퀴 더 돌고 여기가 맞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우리는 구글지도를 보고 걸어가고 나오지도 않고

이거 주소 잘 못 가르켜 줬나 사기 당했나 그 생각을 하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봐도 모르겠어서 옆에 있는 은행 아저씨한데 물어보니

저기로 가서 골목으로 꺽으면 된다고 해서 가니 지도보면 반대편

그래서 다시 왔던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한데 물어보니 반대편으로

조금 더 가라고 하고 하노이 도착을 하자마자 똥개 훈련도 아니고 답답


여행을 하다가 길을 모를 때 지금까지 가장 잘 가르쳐 주셨던 분들은 할머니나 할아버지

나이 드신 분들이 잘 가르쳐 주셔서 가게에 계신 할머니 깨 물어보니 

근처까지 대려다 주고 근처에 있는 사람 한데 다시 물어보니


한 명을 부르면서 따라가라고 한다.



이상한 골목길로 들어가면서 장기가 사라지는 거 아니겠지 했는데 거기가 사무실이었다.

거기에 캐리어를 보관을 하고 우리한데 꼭 오후 3시에 출발을 하니 

그전에 사무실로 오라는 말을 하고 남은 2시간 30분을 시간 하노이에 점심을 먹으러 간다.


점심을 먹고 다시 사무실로 도착을 한다.

우리가 더위에 힘들어 보였는지 물 한 병을 마시라고 받은 다음 버스를 타러 간다.

참고로 버스에 짐을 늦게 올리면 사파에서 내릴 때 빠르게 내릴 수가 있다.


타자마자 주는 간식

빵 한 개 물 한 병이 들어 있는 봉투

차 안에서는 먹지 않고 사파에 도착을 한 다음 맥주 안주로 먹은 빵



맨 처음 들린 곳은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거기에서 

사람을 태우고 다시 출발을 한다.

공항을 조금 지나니 시장이 보이고 논이 보인다.


공항을 지나고 그냥 계속 논이다.

이렇게 논도 많이 있고 날씨도 따뜻하니 3 모작을 하는 것이 아닐까

끝도 없이 논만 있다.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왕복 4차선 조금 달리다가 또 휴식

무료 음료 쿠폰을 받았다.


음료 쿠폰이라고 하지만 별거 없다.

커피 마시려고 하는데 없다고 하고 뭐 주문하려고 하는 거마다 다 없다고 해서

시원한 콜라나 한 개 주문을 하여 마시고 휴식을 취하다가

버스가 출발을 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휴게소인데 우리나라하고 있는 건 비슷하다.

군것질 거리 그리고 끼니를 해결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모습


이제 어두컴컴해져서 앞이 보이지 않고 한 숨 자고 일어나도 도착을 하지 않는 사파

한 번 더 휴식을 하고 답답해서 밖을 나갔는데 많이 보이는 별

하늘에 있는 달은 상당히 밝은데 별도 많이 보인다.

그걸 보고 또다시 출발

그렇게 5시간 30분을 달려 도착을 한 사파

숙소까지 픽업을 받고 나는 힘들게 사파에 도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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