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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판시판 케이블카 가는길


판시판으로 올라가는 길

사파 마을에서 티켓을 구매를 하였는데 모노레일까지

같이 올라가는 티켓을 주지 않았다.

모노레일은 공사 중

택시 타고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올라가서 거기에서 탑승을 하라고 한다.


숙소를 체크아웃을 한 다음에 택시를 타고 올라갔다.

판시판 케이블카를 타는 곳

아침에 날씨가 갑자기 좋아서 그런지 어제저녁에 본 사람들을

여기에서 다 보게 된 것만 같다.

이 사람들이 다 티켓을 사지 않아 내가 빨리 탑승을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2019년 추석에 다녀와서 그런가 간판에는 2019년이라 표시가 되어 있다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내려가고 혹은 다 구경을 해서

올라오는 사람들도 볼 수가 있었다.


더위를 피하라고 있는 거 같지 않은 우산

있으려고 하면 다 있어야 하는데 중간에 몇몇만 있는 우산

신기하다 신기해


조형물과 의자

사진을 찍기에도 좋아 보이고 의자에 앉아 왔다 갔다 하면서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

케이블카 타는 곳에서도 판시판으로 올라가는 티켓을 구매를 할 수가 있는데

사파에서 미리 구매를 하여서 그냥 통과를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러 간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곳으로 갈 수가 있다.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였는데 참 많이 있다.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뒤에 사람들은 계속 오고 그래서 참고 줄을 서있기로 결정을 하였다.


티켓을 버리면 안 되는 이유가 왕복 티켓이다.

분실을 하거나 버리면 위에서 티켓을 다시 구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분실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

위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노레일은 다 편도 티켓이라 한번 찍고 잊어버려도 상관은 없다.


케이블카를 언제 탑승을 할지 기다린다.


약 20분 정도를 기다린 다음에 탑승을 한 케이블카

적은 인원만 탑승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많이 타고 올라간다.


케이블카를 타면서 올라가는 풍경

모든 사람들이 다들 즐거워 보인다.


창문으로 바라보는 풍경은 내가 생각을 한 사파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너무 늦게 가서 그런가 벼가 익어가는 사파를 생각을 하였는데 그런 모습은 볼 수가 없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길

어느 정도 올라가니 논은 보이지도 않고 산하고 구름만 보이는 곳

구름 밑에 희미하게 사파에서 올라온 길이 보이는 곳

판시판 케이블카는 그렇게 타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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