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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제일 높은 판시판 케이블카


판시판 케이블카를 탑승을 약 30분 정도를 하고 도착을 한 곳

구름 위에 있는 판시판에 도착을 하였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구름 위에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이 드는 판시


케이블카를 도착을 하고 다시 계단을 올라간 곳

사람들이 많이 있기도 하지만 따뜻한 곳

베트남에서 제일 높은 곳이라고 하는데 올라올 때 정말 높아 보인다.


여기에 또 계단을 올라가던가 아니면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야 되는 곳

계단으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베트남 하노이로 가야 될 시간이

애매해서 모노레일을 타고 가는 걸로 정하게 되었다.


구름 속에 가려 있는 사파 마을

아침에 산책을 하던 호수가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가깝게 보이기도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있는 장소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다들 놀러 올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베트남에서 신기한 건 국기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


저기 보이는 건물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지 봤는데

종이 한 개 들어있다.

바람에 흔들리면 종소리가 들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하였지만

밑에 계단이 있는 걸 보고 종을 울리기 위해 힘들게 계단을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노레일을 타고 한 번에 슝

근데 재미있는건 케이블카 티켓 따로 모노레일도 올라가는

티켓 따로 내려오는 티켓이 따로이다.

그냥 타면 다 돈


판시판 정상에 올라가면 보는 베트남 국기 

금성홍기

많은 사람들이 자기나라를 사랑을 하는지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

국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판시판 정상에서 바로보는 사찰의 모습

구름이 덮였다가 사라졌다가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수시로 날씨가 바뀐다.


구름에 사라졌다가 나왔다가 보이는 불상


구름이 한가득

날씨가 더 안 좋아지기 전에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을 하러 간다.


티켓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

하산을 할 때 이 티켓을 사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까하고 반대로 올라오는 사람들은 많이 보이지가 않는다.

내려가는 케이블카는 만석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텅텅

내려가다가 케이블카가 중간에 몇 번 멈추고 하였는데

별 느낌이 없이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도착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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