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추천 전시회 - 뮤지엄 오브 컬러 (MUSEUM OF COLORS)


오랜만에 보러 간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

올 새해부터 대만 여행을 다녀온 것을 제외를 하고는 카메라를 거의 밖으로 들고

나오지 않아 오랜만에 외출을 할 겸 전시회를 보고 싶어

성수동으로 향해 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오는 성수동


MUSEUM OF COLORS 뮤지엄 오브 컬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6시

12시 전에 입장을 하면 입장료가 할인이 되고

사람이 없어 이른시간에 다녀왔습니다.


할인 받아서 9,000원


다시 가보고 싶은 파리


자연의 색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담아 표현을 한 작품


사진을 찍기 좋았던 곳


여자친구가 있으면 머리위에 올려주고 사진을 찍고 싶었다.


이거는 들고 있는 상태에서 찍어주고 싶었다.


빛은 컬러를 만들고 컬러는 예술을 만들며 모든 종류의 빛은 서로 다른 컬러를 만들어내며


그 결과로 끝없는 색조의 블루 블루가 탄생한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스코틀랜드 스카이 섬

요즘 포토폴리오 정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곳이 스코틀랜드 스카이 섬

이 곳 뮤지엄 오브 컬러에서 보게 되니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푸른 바다 그리고 하늘 그곳에서 느끼고 하였던 바람이 그리워지는 시간


강이지도 저렇게 좋아하는데...


귀여운 곰돌이


벽면에 적혀 있는 안아주세요


강렬한 붉은색


FOR ALL DREAMERS OF DREAMS


뮤지엄 오브 컬러를 보고 나가는 길

2가지 컬러를 선택을 할 수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블루

강렬한 레드를 선택을 하였다.

컬러 뒤에는 글이 적혀 있는데 

당신과 함께라면 내가, 자꾸 내가 좋아지던 시절이 있었네 이영광"늪새바람같이는"

당신의 발길이 끊어지고부터 달이 빛나지 않은 부분을 오래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대흠 "애월에서"

마지막에 받은 좋은 글귀

강렬한 컬러를 보며 오랜만에 기분 전환을 하고 온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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