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이 아름다운 창덕궁


계절마다 오는 창덕궁

그중에서 창덕궁 후원은 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며 해외여행을 나갈 때 내가 찍은 사진을 출력을 한

다음에 가지고 다니고 만나는 사람들 한데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고

선물로 주는 곳 중 한 곳이 창덕궁 후원입니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로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할 때까지 사용을 한 궁궐로

역사적으로 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며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을 보러 매번 오게 되는 곳입니다.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봄

창덕궁을 특히 많이 가는 이유는 인원 제한으로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다는 것

 함께 계절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을 하기 때문에

창덕궁 특히 창덕궁 후원을 많이 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생명이 피어나는 계절인 봄

보슬보슬 이슬비하고 초록초록 빛나는 창덕궁 후원에

봄은 겨울 내내 몸과 마음이 움츠리고 있던 걸 기지개를 펼치게 해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여름

왕실 도서관인 주합루 그리고 규장각 그 연못인 부용지

부용지에는 연꽃이 피어오를 준비를 하듯 연잎들이 수북이 있다.

예전에는 수련을 자라게 하였다고 하는데 내가 다녀왔을 때는

연꽃을 키운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봄에는 새싹들이 여름에는 연꽃이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가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중 하나.

창덕궁에 가면 항상 카메라보다는 읽을 책을 한 권 가지고 갈 때이다.

한권의 책 행사를 할 때 창덕궁 후원에 있는

정자에 앉아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

예전에 왕들은 이곳에 앉아 나하고 같이 책을 보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곳곳이 물이 들어 있는 시간

자연이 만들어주는 마법의 시간

시원해지는 날씨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가을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겨울

몇 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찍은 창덕궁에 겨울

창덕궁에 겨울은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한 번 보고 싶은 풍경 중 한 곳이었다.

그러다가 저번 겨울 기상청에서 새벽부터 눈이 오다고 하여

아침 일찍 출발을 하려고 하였다가 밖에 눈이 없어 잠시 자고 일어났더니

하늘에서 눈이 내리는 걸 보고 바로 창덕궁으로 간 기억이 있는 날

작년 첫눈 

창덕궁에 도착을 해서 매표소에서 후원 티켓 제일 빠른 걸로 달라고 해서 들어간 후원

창덕궁은 겨울왕국으로 변신을 하는 날이기도 하였다.


겨울 세상으로 바뀐 첫 번째 시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내린 눈

나무에는 단풍이 들어 있는 곳에 겨울 세상이 곳곳에 있다.

약 4년간에 기다림 끝에 보게 된 겨울 창덕궁 후원

가이드분을 따라 한 바퀴를 돌고 나올 때 후원에 모습은

내가 들어갈 때에 모습과는 많이 틀린 모습이었다.

곳곳에 길이 만들어지고 눈이 녹고 청소를 하여

순결하고 깨끗한 겨울 눈을 볼 수 없었던 곳

나는 잠시나마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것만 같았다.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야경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

달빛기행을 시작을 하였을 때부터 예약을 하고 싶었지만 그때마다 매번 실패를 하였다.

다행히 시작을 하자마자 예약을 성공을 하고 가게 된 곳

웬만하면 감탄을 하거나 하지 않는데 오랜만에 감탄을 한 곳


평상시에 들어가 보고 싶었던 낙선재를 지나 창덕궁 후원에서 공연을 보고 나오게 된 곳

창덕궁 달빛기행은 기회가 되면 몇 번이고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 한 곳이다.

다음에 가면 내 옆에 짝꿍하고 같이 가보고 싶은 장소 중 한 곳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야경까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아무 곳도 가지 못하여 요즘에 하고 있는 예전 사진 정리

빨리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기약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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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와룡동 2-71 | 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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