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205호 저어새


천연기념물 205호 저어새

우리나라 서해안 그리고 중국 요동반도 무인도에서 번식을 하며,

한국, 대만, 베트남 등등에서 월동을 하는 새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관곡지 그리고 갯골생태공원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볼 수 있는 저어새를 볼 수가 있다.


신기한건 왜 새들은 항상 한발로 서 있는것일까.

양발이 다 있는데 항상 보면 한발로만 서 있는건 신기하다.


사냥에 성공을 한 저어새


한 번 성공을 했는데

그 자리가 핫스팟이 되었다.

옆에는 다 비어 있는데 한 곳에 3마리가 몰려 있는 모습


양발인데 왜 한발로만 서 있는 것일까 

다리 아프지 않나

참 신기하다 신기해


정면을 보고 있는 저어새


물 속에 먹이가 있나 이리저리 왔다갔다 부리를 이동을 한다.

저렇게 왔다갔다 하면 어지럽지 않나

신기하다 신기해


부리로 깃털을 정리를 하고 있다.


3마리가 줄을 맞춰서 먹이를 사냥을 하고 있는 모습


저어새 뒤에 따라다니는 왜가리

치사하게 자기가 사냥을 하면 되지 뒤에서 저어새가 사냥에

성공을 하면 그걸 빼앗아 먹으려고 한다.


'사진 > 동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연기념물 205호 저어새  (0) 2020.06.02
소니 A7RII+ SEL100400 GM 산책 중 본 왜가리  (0) 2020.04.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