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교수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인지심리학을 가르치는 심리학자예요. 《어쩌다 어른》, 《세바시》 같은 방송과 강연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고, 그만큼 저서도 여러 권 나와 있어요. 어떤 책이 어떤 성격인지 모르면 첫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이 글에서는 교보문고와 알라딘의 저자 페이지, 인터뷰 기사에서 확인되는 저서와 저자 소개를 바탕으로, 책 제목별로 다루는 주제와 읽는 순서를 정리해요. 출간 연도와 판본은 서점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저자 김경일 교수는 누구일까
김경일 교수의 전공은 인지심리학이에요. 인지심리학은 사람이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판단하고 기억하는지를 연구하는 분야예요. 그는 이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 밑에서 인간의 판단, 의사 결정, 문제 해결, 창의성을 연구했어요.
이런 배경 때문에 그의 책은 실험 결과와 이론을 일상의 사례로 풀어주는 것이 특징이에요. 관계나 선택, 학습, 행복 같은 일상 주제를 심리학 연구로 설명하는 글이 많아요.
한국강사신문 인터뷰에서는 그를 “인지심리학의 거장”으로 소개했어요. 학교 강의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기업, 교육기관에서 강연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어요.
대표 저서 목록
검색된 서점 정보와 소개 글에서 확인되는 저서는 아래와 같아요. 일부는 공저이거나 개정판이 나왔을 수 있어서, 구매 전에 서점 페이지에서 저자 표기와 판본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마음의 지혜》: 마음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다룬 책으로 소개돼요.
-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일상에서 마주치는 인간관계와 선택의 문제를 심리학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 《타인의 마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초점을 둔 책이에요.
- 《적정한 삶》: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삶의 균형을 다루는 책이에요.
-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인지심리학 입문서로 쓰기 좋은 제목이에요.
- 《심리 읽어드립니다》: 심리학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대중서로 소개돼요.
- 《십 대를 위한 공부 사전》: 청소년의 학습 방법을 다룬 책이에요.
-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과 《김경일의 다시 만난 심리학》도 저서 목록에 올라 있어요.
관심 주제별로 고르는 방법
관계와 소통이 고민이라면 《타인의 마음》이나 《지혜로운 인간생활》부터 보는 것을 권해요. 다른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내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데 초점이 있는 책이에요.
삶의 태도나 균형이 궁금하다면 《적정한 삶》이 어울려요. 성취와 휴식, 욕심과 만족 사이에서 어떤 기준을 세울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맞는 주제예요.
심리학이 처음이거나 학문적 배경을 조금 알고 싶다면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같은 입문서가 어울려요. 학생이나 학부모라면 《십 대를 위한 공부 사전》이 학습 방법 측면에서 도움이 돼요.
강연과 방송으로 먼저 접하는 방법
책이 부담스럽다면 방송과 강연으로 먼저 접해볼 수 있어요. 《어쩌다 어른》과 《세바시》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심리학 이야기를 풀어냈어요. 강연은 같은 주제를 이야기 중심으로 압축해서 보여줘서, 책을 읽을 주제를 고르는 데도 좋은 출발점이에요.
강연을 보고 마음에 든 주제가 있다면, 그 주제를 더 깊게 다룬 책을 골라서 읽으면 훨씬 부담이 덜해요. 저자의 말투와 사례 방식이 책에서도 이어지기 때문에 글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후기도 많아요.
정리
김경일 교수는 아주대 심리학과에서 인지심리학을 연구하고 대중에게 소개해 온 학자예요. 《마음의 지혜》, 《지혜로운 인간생활》, 《타인의 마음》, 《적정한 삶》,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등 여러 권이 있어요. 관계가 고민이라면 《타인의 마음》, 삶의 균형이 궁금하다면 《적정한 삶》, 입문서가 필요하다면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부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