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 제주도 (일출 그리고 제주도 비밀의 숲)


제주도에서 본 일출

나는 일출과 일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여행지에서

아침 일찍 시작을 하는 일출

하루의 마무리를 하늘 일몰

여행지에서 일출은 특별하다.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 일출 

시작을 알리는 일출은 여행지에서 항상 좋은 기운을 받는 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이번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너무 좋은 선물을 받게 되었다.

하나밖에 없는 선물

크게 감사를 하고 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몰

붉은 하늘과 바다를 만들어주는 모습

나는 일출을 구경을 하고 그 옆에 있는 분들은 바다로 일을 나가는 분들을 보고 식당에는 분주한 모습

숙소에서 조식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하지 않아 거기에서 이른 아침을 먹고 하루를 시작을 하게 되었다.


제주도 안돌오름 비밀의 숲

사진을 보다 운 좋게 발견을 한 안돌오름 그리고 비밀의 숲

네비로 안돌오름을 검색을 하였을 때는 이 곳이 그 생각만 들었는데 알고 보니 다른 곳으로 들어왔다.

다시 비밀의 숲으로 검색을 해서 간 곳

이상한 길로 계속 다니다가 중간에 포장도로가 나오고 그렇게 가게 되니 자동차들이 많은 곳으로

주차장에서 주차를 한 뒤 걸어가게 되었다.

맨 처음에는 안돌오름을 걸어가며 이 곳에 겨울에 말을 주려고 하는 건지 소를 주려고 하는 건지 마시멜로가 한가득 있었으며, 조금 걸어간 뒤 가려고 한 최종 목적지인 비밀의 숲으로 향해 걸어갔다.

 

주차되어 있는 차 한대

인당 입장료 2천 원을 받는다.

입장료는 음료 가격 포함

 

들어오자마자 반겨주는 나무

나무에 좋은 기분을 받아들이기 좋은 곳

제주도에서 숨은 보석을 발견을 한 것만 같은 곳

높은 나무 많은 꽃

이 곳에서 웨딩사진을 촬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나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메밀꽃이 피어 있는 비밀의 숲

6월 제주도 비밀의 숲은 메밀꽃이 활짝 피어 있다.

한 곳은 다 지고 있는 유채 한 곳은 활짝 피어 있는 메밀꽃

즐거운 제주도 여행 나를 반겨주는 것 같다.

 

사진 맛집인 제주도 비밀의 숲

이 길에 마지막 

푸른 하늘과 초원을 볼 수 있는 곳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종달리 수국 길

종달리 수국 길에서 있는 전망대에서 보이는 우도 그리고 성산일출봉

제주도 바다를 맞으며 기분이 좋은 이 곳 

길 양옆에는 수국이

바다에는 산책로

산책로를 따라 걸어갈 수 있는 길

 

드라이브 코스로도 참 좋았던 그곳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그 길

 

6월에 꽃 수국이 활짝 피어 있는 그 길

활짝 피어 있는 수국

요즘 꽃을 보면 기분이 참으로 좋다.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세화 해변 카페 공작소

세화 해변에 위치를 하고 있는 카페 공작소

신발만 있었으면 해변에 들어가 보고 싶은 해변가

그래도 카페에서 바라보는 해변은 조용하고 또 아름답고 이유 없이 참으로 좋았던 곳이다.

제주에 오길 참 잘한 이번 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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