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 제주도 (김녕해변 함덕해변 그리고 용두암)


김녕해변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해안도로를 따라 공항으로 가는 길은 선택을 하였다.

특별한 일정이 없이 다니는 제주도 여행

하지만 나한 데는 특별했던 제주도 여행이다.

처음으로 간 곳은 김녕해변이다.

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좋아서 잠시 주차를 하고 내려서 구경을 하였던 곳

사람들도 거의 없고 맑은 하늘과 더불어 시원한 바닷소리 그리고 파도소리를 들어서 좋았던 곳

길을 걸어 다닐 때는 따뜻한 햇빛 그 햇빛 또한 사랑스럽다.

 

해안을 다니는 길에 있는 표지판

정자로 쓴 글보다 더 좋은 표지판

이런 작은 표지판들이 숨은 매력이 있는 것만 같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 좋았던 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던 거 같다.

푸른 바다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 다른 이유까지 완벽했던 제주도 여행

 

멀리 보이는 등대가 내 마음을 밝혀주는 것만 같다.

 


함덕해변 (무거 버거)

함덕해변에 맨 처음으로 가서 간 곳은 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

시원한 바다

눈이 깨끗해지는 느낌

언덕 위에는 사진에는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있는데 내가 갈 때는 역시 피어있을 시즌이 아니라서 보이지 않는 해바라기

그래도 나는 괜찮다.

시원한 바다를 보며 나쁜 건 다 날리고 좋은 것만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니까.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내려가 봐야지

 

푸른 하늘과 깨끗한 구름

 

햄버거를 먹으러 온 무거버거

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곳에서 먹는 햄버거는 맛이 좋았다.

주문을 하고 약 15분 정도 걸리는 햄버거이며, 1층 그리고 2층으로 되어 있다.

나는 바다를 보고 싶어서 2층으로 올라가서 바다가 보이는 창문으로 앉으면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이 번 제주도 여행에서 좋은 날씨

한라산에 구름이 없는 모습을 쉽게 볼 수가 없다는데 나는 매일 본 것만 같다.


수학여행 기분 용두암

수학여행 이후 처음으로 가 본 용두암

예전에는 바로 앞에까지 다녀왔었던 거 같은데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잘 나는 거 같지는 않다.

시원한 바다를 보고 있으니까 기분 또한 상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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