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봄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모양이 불규칙하게 되었으며 처음에는 경운궁으로 불리였다가

 

1907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고종이 퇴위를 당하면서 선황제의 거처가 되면서

 

현재 이름인 덕수궁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여름

지금은 들어갈 수 없는 서소문별관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정동전망대

 

매년 다녀왔던 곳인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다녀올 수 없는곳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다른 계절을 특별하게

 

하늘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을 함께 할 수 없어서 아쉽다.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는 현실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가을

다른 계절보다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계절인 가을

 

초록색에서 점점 염색을 하는 계절

 

색색이 물을 들여서 염색을 한 것 같지만 자연에 아름다운 색

 

노란색 그리고 붉은색 잎들이 가득 쌓여 있는 덕수궁

 

우리나라 궁궐 중 처음으로 대리석으로 만든 석조전

 

1900년도에 공사를 시작을 하여 1910년도에 완공을 하여

 

왕은 사용을 하지 못하고 해방 이후 미소 공동 의원단이 사용을

 

한 다음 유엔 한국 위원단 사용 후 현재는 대한제국 역사박물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곳이다.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이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한 곳인 석조전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 그리고 높은 하늘

 

봄 그리고 여름에 대한 아쉬움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가을이라는 계절을 좋아하는 거 같다.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겨울

겨울은 슬픈 계정 중 한 개이다.

 

나뭇잎은 다 떨어지고 쓸쓸한 날씨

 

일 년이 끝나간다는 마지막이 뭔가 쓸쓸하기만 하다.

 

아무도 살지 않는 궁궐도 이렇게 쓸쓸할 거 같다.

 

차가운 바닥 사람이 살지 않은 궁궐

 

역사의 흔적만 남아 있는 궁궐

 

외장하드에 몇 장 남아 있지 않았던 덕수궁의 겨울 사진

 

2014년도에 찍었던 덕수궁의 눈 오는 날 겨울 사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