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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추천식당

베트남 여행을 온 듯 반미프엉

연남동 끝자락

경의선 철길 끝나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는 연남동 맛집 반미프엉

맨 처음 이국적인 느낌

등을 보면 베트남에 여행을 온 거 같은 생각

맛있는 베트남 음식인 쌀국수, 반미, 분짜 등

베트남 커피도 맛볼 수 있는 곳

 

반미, 쌀국수, 분짜, 넴, 월남쌈 커피 등

맛있는 베트남 음식들이 있다.

 

2층 그리고 3층 2층에서 메뉴판을 받고

3층에 자리가 있는지 본다.

3층에 자리를 확인을 하고 2층으로 가서 쌀국수, 넴, 월남쌈을 주문을 하면 번호표를 받으면 자리에 같다 준다.

 

알록달록 전등 화려한 컬러

베트남에 온 것과 같은 느낌이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하는 기분

 

늦가을 밤에는 추워서 밖에서 먹기는 그런 날씨

날씨만 조금 따뜻했으면 커피 한 잔을 주문을 하고 사진을 찍기도 좋은 거 같다.

테이블이 많이 있는 건 아니라 웨이팅이 싫으면 일찍 가거나 애매한 시간에 방문을 하는 걸 추천한다.

 

오랜만에 먹는 쌀국수

쌀국수를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나오면 바로 먹었는데 숙주 하고 고수를 쌀국수 밑에다가 1분에서 2분 정도 익힌 다음에 먹으면 베트남에서 먹는 쌀국수 맛이 나온다.

오랜만에 느끼는 본토의 맛

 

넴과 월남쌈은 상당히 맛있다.

월남쌈은 안에 들어있는 양이 많이 있어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넴은 튀김이 부드러워 맛있었다.

연남동에서 베트남으로 순간이동을 한 시간

베트남 음식을 먹고 순간 이동을 한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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