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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면 좋은 인천대공원 튤립 한가득

 

 

벚꽃시즌 유명한 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은 작년에도 올해도 벚꽃시즌에는 폐쇄가 되어있었다.

바람을 잠시 동안 쇠러 가는 곳

인천대공원은 코로나 덕분에 몇 년 만에 가는 거 같다.

올 해는 작년보다 빨리 핀 벚꽃

지구온난화 때문에 그런가 생각보다 빠르게 꽃이 피는 거 같다.

튤립도 5월은 돼야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4월 중순부터 조금씩 보는 거 같은 기분 아닌 기분

 

 

인천대공원을 가면 주차장 옆에 있는 수목원

먼저 들어가는 수목원 

사진을 찍기 좋기도 하지만 수목원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구경하기 좋은 곳

그래서 항상 수목원은 먼저 들어가게 된다.

수목원에 피어있는 튤립들

튤립을 보고 벌써 튤립이 피어 있네

이 생각을 하게 된다.

 

서산 유기방 가옥을 가고 싶었지만 가보지 못한 올해

수선화를 보기 위해 가보고 싶었던 곳

인천대공원에서 수선화를 봤을 때는 햇빛에 익어서 그런가 시들시들한 것들이 많이 있어 보인다.

아쉽지만 수선화는 내년을 기약을 하게 된다.

 

사람 심장과 같은 금낭화

금낭화도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

밖에서는 보기 힘든 금낭화

수목원이나 식물원을 가야 볼 수 있는 금낭화

 

바람을 후 불면 날아가는 민들레

어릴 적 입바람으로 후 많이 불었는데

 

바닥에 떨어진 꽃

떨어진 꽃은 아직까지 활짝 피어 있는 모습니다.

 

 

사과꽃인가 복숭아꽃인가

기억이 잘 애매하다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나와 인천대공원으로

활짝 피어 있는 튤립들

이른 튤립들이 뭔가 아쉽다.

지금 쯤 꽃대만 올라와야 정상인거 같은데

벌써부터 꽃이 다 피어 있는 걸 보면 올 봄은 날씨가 정말 따뜻한 거 같다.

 

 

 

오랜만에 가지고 온 반사렌즈

보케가 도넛모양가 나오는 렌즈

이 렌즈를 사용을 하면 꼭 도넛을 먹고 싶어진다.

붉은색과 잘 어울리는 하얀색 노란색 튤립

 

오랜만에 산책

인천대공원에 피어 있는 튤립은 봄이 오는 소식을 코로나도 조용히 없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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